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5228 도란도란글방 / 혼인잔치의 비유 (마태22:1~14) 2021-03-13 김종업 3,0410
120032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흙 좀 털고 뭘 좀 드셔야 힘쓰죠.) 2018-04-26 김중애 3,0400
148450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 ... 2021-07-20 주병순 3,0400
1106 가장 소중한 것 1999-12-08 김종연 3,0402
1204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5.17) |2| 2018-05-15 김중애 3,0406
1705 경건한 삶이 무엇일까.(QT묵상) 2000-11-14 노이경 3,0406
119305 ♣ 3.28 수/ 돈의 노예로 살아가는 비극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8-03-27 이영숙 3,0408
1715 부처님과 십자가의 싸움(32주 금) 2000-11-16 조명연 3,04015
1879 동박박사들처럼... 2001-01-08 오상선 3,04015
1560 예수님은 용서하셨는데... 2000-09-22 송영경 3,04013
3142 빛나는 조연의 기쁨을... 2002-01-11 상지종 3,04029
6238 새벽 4시에도 달려오는 사람 2004-01-07 양승국 3,04030
6241     [RE:6238] 2004-01-07 최정현 1,6351
90215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...(김수환 추기경 명언 중에서) 2014-07-04 이부영 3,0392
118754 3.5.♡♡♡첫 발이 중요하다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3-05 송문숙 3,0392
4223 신부님, 왜 그리 바쁘신가요? 2002-11-04 양승국 3,03934
120972 연중 제9주간 목요일 |10| 2018-06-07 조재형 3,03911
4930 눈물로 쓴 편지 2003-05-24 양승국 3,03924
1149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9.26) |1| 2017-09-26 김중애 3,0395
113667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의 ... 2017-08-05 김중애 3,0393
149154 2021년 8월 20일 금요일[(백)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] 2021-08-20 김중애 3,0380
4557 성직자, 존재의 이유 2003-02-24 양승국 3,03840
14601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의 자녀인지 알아보는 법: 하느 ... |4| 2021-04-11 김현아 3,0386
124118 10/10♣그 나라가 임하시며 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2018-10-10 신미숙 3,0381
113286 170718 -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복음 묵상 - 최승일 스테파노 신부 ... |3| 2017-07-18 김진현 3,0384
130950 ★ 성체 성사 앞에서의 기도문들- 영성체 전후에 |1| 2019-07-09 장병찬 3,0380
12114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- 인간의 대화법과 하느님의 대화법의 차이 |2| 2018-06-14 김현아 3,0383
118825 ♣ 3.8 목/ 완고함을 버리고 온유하게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8-03-07 이영숙 3,0384
4346 고통의 사도직 2002-12-14 양승국 3,03733
119552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|7| 2018-04-07 조재형 3,0376
3557 죽은 사람이 입던 옷을 2002-04-14 양승국 3,037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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