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1070 12.14.월.♡♡♡ 주님의 눈에 들어야 한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3| 2015-12-13 송문숙 9568
24169 ♧ 사랑으로 늘 행복하게 하소서 |2| 2007-01-06 박종진 9562
102534 자유롭게 너를 이야기 하라. |1| 2016-02-16 김중애 9560
35466 하루 두 번의 잔치를 발판 삼아 |1| 2008-04-17 지요하 9562
103144 하느님의 사랑을 맛들이는 성체 흠숭 2016-03-14 김중애 9560
23059 삶은 나에게 일러주었네 |1| 2006-12-04 유웅열 9561
103983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2| 2016-04-26 김명준 9564
35552 한 영웅의 탄식 / 알렉산더 |4| 2008-04-21 최익곤 9566
28425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. |6| 2007-06-26 주병순 9565
46125 ♡ 이웃과 함께 ♡ 2009-05-15 이부영 9564
27857 (131).행복하십니다,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!” |15| 2007-05-31 김양귀 9568
46271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5-21 박명옥 9564
46272     Re: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3| 2009-05-21 박명옥 5063
27957 "사필귀정(事必歸正)" --- 2007.6.4 연중 제9주간 월요일 |1| 2007-06-04 김명준 9567
282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7-06-17 이미경 9568
319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1| 2007-12-01 이미경 95611
30932 [오늘의 묵상] 거꾸로 보기 |4| 2007-10-17 노병규 95611
30234 (155) 친절한 당신을 사랑합니다 |13| 2007-09-18 김양귀 95611
33302 성체와 성인들을 읽고 2008-01-28 김기연 9560
33339 천사와 사제를 한자리에서 만나게 된다면 2008-01-30 장병찬 9562
33030 선물하기 전에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1| 2008-01-17 노병규 9566
32681 1월 3일 주님 공현 전 목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4| 2008-01-03 노병규 95617
34055 사랑하올 성모님과 묵주기도 전파 |6| 2008-02-26 장병찬 9564
33867 오늘의 묵상(2월20일) |21| 2008-02-20 정정애 95615
143002 '조건 없이 이웃과 나누면 됩니다.' 2020-12-19 이부영 9550
717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03-11 이미경 95513
155335 ■ 8. 돌아온 유딧 / 유다를 구원[2] / 유딧기[18] |1| 2022-05-27 박윤식 9552
45179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라!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2| 2009-04-06 박명옥 9555
107168 [† 오늘을 여는 축복기도] - 2016년 10월 02일*연중 제27주일* |1| 2016-10-02 김동식 9551
103704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TV 드라마에서 완전히 멀어져야 |8| 2016-04-11 김태중 9556
150609 28 목요일 성 시몬과 성 유다(타대오) 사도 축일...독서,복음서 역주, ... |1| 2021-10-27 김대군 95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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