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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5681 고해성사 2013-12-07 이부영 6433
85682 대림 제2주일/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2013-12-07 원근식 7823
85685 진정한 만남을 위한 노력이 있어야 한다. |1| 2013-12-07 유웅열 6013
85696 ■ 묵주기도 7[환희의 신비 2단 : 3/3] 2013-12-08 박윤식 4663
85716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만남입니다. 2013-12-09 유웅열 7093
85735 ■ 묵주기도 8[환희의 신비 3단 : 1/3] 2013-12-10 박윤식 4103
85740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. 2013-12-10 주병순 4713
85746 예수님의 바보같은(?) 선택 |2| 2013-12-10 김영범 6293
85762 하느님의 사업 |4| 2013-12-11 이부영 6033
85778 ■ 묵주기도 10[환희의 신비 3단 : 3/3] 2013-12-12 박윤식 5823
85784 말 속에 향기와 사랑이 있어야 한다. |1| 2013-12-12 유웅열 5923
85786 당신은 중년에 핀 아름다운 꽃입니다 / 이채시인 |2| 2013-12-12 이근욱 4813
85798 ♥종말과 공동체 생활♥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1| 2013-12-13 장기순 4363
85805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대림 제3주일 2013년 12월 15일 ). |1| 2013-12-13 강점수 6953
85816 ■ 묵주기도 11[환희의 신비 4단 : 1/3] |4| 2013-12-14 박윤식 6863
85851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 |2| 2013-12-15 박승일 5613
85860 ■ 묵주기도 12[환희의 신비 4단 : 2/3] |1| 2013-12-16 박윤식 5343
85904 하느님께서도 인간의 도움이 필요하십니다. |1| 2013-12-18 유웅열 6343
85909 무심하지 않기 위해 그 길을 간다 |2| 2013-12-18 지요하 5953
85930 많은 이들이 잉태의 축복을 받고(희망신부님의 글) 2013-12-19 김은영 4583
85943 제가 바로 구유입니다 2013-12-20 이부영 5833
85961 내 어머니 성모님 |1| 2013-12-21 이부영 4993
85966 거역할 수 없는 어떤 힘을 느끼는 사람(박영식 야고부 신부님의 강론) 2013-12-21 김영완 6063
85970 기쁨을 주는 환희의 한주간이 되길(희망신부님의 묵상글) 2013-12-21 김은영 5183
85978 ●마음의 정결(1) 2013-12-22 김중애 3853
85982 우리도 사랑이 되어야 합니다 |1| 2013-12-22 강헌모 4403
85983 임마누엘 하느님은 당신의 계획대로 |1| 2013-12-22 강헌모 4073
85993 ▒ - 대림 제4주일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-▒ |4| 2013-12-22 박명옥 5913
86013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예수 성탄 대축일 새벽 미사 2013. 12. 25 ... 2013-12-23 강점수 4643
86020 또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/ 이채시인 동영상 |1| 2013-12-23 이근욱 41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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