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6322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2010-11-11 김근식 2592
56926 명화 감상 : 르네상스 시대 . 라파엘로 : 61 회 2010-12-08 김근식 2592
57555 이런 섣달 그믐날 처음 2010-12-31 김상신 2591
57581 휠체어를 미는 아이 2011-01-01 노병규 2593
58606 군산 미룡공동체 우리는 행복했습니다. 2011-02-07 이용성 2592
63287 천 년을 꿈꾸는 사랑 / 이채 2011-08-05 박명옥 2591
64486 지나온 세월 속 |1| 2011-09-10 원두식 2593
64915 따뜻한 격려 한마디 2011-09-22 박명옥 2591
64971 행복을 담는 그릇 2011-09-23 박명옥 2592
65054 친구 사이의 메아리 2011-09-25 원두식 2593
68651 겨울밤에 그리운 당신은 / 이채 2012-02-11 이근욱 2590
70764 자연 2012-05-27 강헌모 2590
72291 고뇌를 위한 기도 2012-08-26 도지숙 2590
72853 당신이 있어 이 명절이 행복합니다 / 이채시인 2012-09-25 이근욱 2590
73210 가을 연인들 / 이채시인 2012-10-13 이근욱 2591
73310 이렇게 누리게 하소서 2012-10-18 도지숙 2590
73997 인간 - 34 2012-11-20 김근식 2591
76267 인간 - 44 2013-03-18 김근식 2590
77428 좋은 사람 2013-05-16 마진수 2591
77504 예수님 이야기 439 회 2013-05-20 김근식 2591
77673 오늘의 묵상 - 113 2013-05-29 김근식 2591
77727 기도 2013-06-01 이경숙 2590
78452 도둑이 집을 뚫고 들어가다 .........(탈출 22, 1- 2) 2013-07-13 강헌모 2590
78889 오늘의 묵상 - 187 2013-08-11 김근식 2590
101655 ★★★† 제14일 - 자신의 거처인 성전에 도착하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 ... |1| 2022-11-17 장병찬 2590
102707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아름답고 순결하며 사랑과 티없는 깨끗함으로 ... |1| 2023-06-14 장병찬 2590
102991 † 나는 하느님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... |1| 2023-08-18 장병찬 2590
103027 †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0시간 (오전 2시 - 3시 ... |1| 2023-08-26 장병찬 2590
103213 † 예수 수난 제22시간 (오후 2시 - 3시) -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 ... |1| 2023-10-07 장병찬 2590
103289 13. 프란치스코 드 살 성인의 증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... |1| 2023-10-20 장병찬 25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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