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5220 여기 있습니다 주님 |1| 2008-04-06 조용안 2683
35229 [십자가. 십자가] |3| 2008-04-07 김문환 2683
35289 [남산의 봄] - 행복은 먼 곳에 있지 않아요... |1| 2008-04-08 박경수 2682
35527 고사성어 (古事成語) 3회 |2| 2008-04-17 김근식 2684
37283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2008-07-10 김지은 2682
37284     Re: . . . 연중 제14주간 목요일(7/10) 2008-07-10 김지은 1002
37902 성 베드로와 성바오로여, 우리를 위하여 빌으소서 2008-08-06 강미숙 2683
43706 부활 제6주일 강론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5-22 박명옥 2683
43873 믿음 ! 희망 ! 자신감 ! 2009-05-29 최찬근 2680
44663 원피스가 잘 어울리는 우리 아빠(신부님 ) |1| 2009-07-05 목온균 2684
44800 여름에 생각나는 동쪽 푸른바다 |1| 2009-07-11 유재천 2681
45014 † 성체께 대한 흠숭 2009-07-20 김중애 2681
45311 의정부. 지금동본당 주일교중미사 2009-08-02 김근식 2681
46714 2009년 가을 영성학교 개강 2009-10-16 지속적인성체조배회 2680
48725 현재를 지켜 보십시오. |1| 2010-01-29 김중애 2682
48911 스테파노를 기억합니다(213)216 2010-02-05 유대영 2680
49163 행복한 원앙들... 2010-02-16 마진수 2681
50530 ♥하느님 뜻의 식별 2010-04-07 김중애 2682
51157 나만의 부르심 2010-04-28 김중애 2680
51228 마음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소리. 2010-04-30 김중애 2680
52048 우리는 남의 좋은 면만 봐야합니다. 2010-05-29 박명옥 2685
52632 빈손으로 가는 여유로움 |1| 2010-06-22 마진수 2682
53169 썩지 않은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다 |1| 2010-07-11 원근식 2689
54031 " 너무 완벽하면 친구가 없다. " 2010-08-07 김정현 2683
54202 성모 마리아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은? 2010-08-15 강미숙 2680
55721 ♤가을에는 그대와 걷고 싶습니다 |1| 2010-10-18 마진수 2682
56532 일상 2010-11-21 윤상청 2681
57263 사랑의 경지는.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12-21 이순정 2682
64010 나 부터 사랑하세요 |3| 2011-08-26 원두식 2684
64967 마음을 씻어주는 명심보감 2011-09-23 원두식 2682
65385 10월은 당신을 위해서 2011-10-04 김영식 26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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