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3956 ★23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그들은 항상 선의 탈을 쓰고 악을 행 ... |1| 2024-03-26 장병찬 2660
104025 † 082. 고해소에서 자비를 퍼 올릴 수 있는 그릇은 신뢰밖에 없다는 사 ... |1| 2024-04-27 장병찬 2660
104027 † 083. 자신이 겸손하면 겸손할수록 하느님의 현존을 더 생생히 느낀다. ... |1| 2024-04-28 장병찬 2660
104057 † 003. 모든 어려움은 다 예수님 뜻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다. [파우스 ... |1| 2024-05-14 장병찬 2660
104184 † 047. 하느님의 거룩한 뜻에 순명하고 하느님의 수난을 묵상하는 것이 ... |1| 2024-06-06 장병찬 2660
104495 사순 5주 2025-04-05 이문섭 2660
104533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2025-05-01 이용성 2660
104753 지구의 생명체들 |1| 2025-08-27 유재천 2661
4282 시선이 머무는 곳이 내 눈 높이. 2001-08-04 정경자 2651
4451 도자기 감상하는 기준은? 2001-08-24 정경자 2654
5497 자연을 통해서 나는 많은 것을 본다. 2002-01-18 배군자 2656
6132 무제 2002-04-21 신재훈 2653
6872 돌아오라 시인이여 어서 2002-07-29 이풀잎 2656
7086 어머니의 소중한 저녁잠 2002-08-26 박윤경 2651
7350 해녀가 되고싶은 아이 2002-09-30 변소영 2656
7776 걸음걸이가 참 예쁘군요. 2002-12-05 김희옥 2653
9027 [사제일기]Lord, give me a strong conscience t ... 2003-08-03 현정수 2652
10064 함께 나눕시다. 2004-03-17 유웅열 2655
10127 은은한 난향 2004-04-01 유웅열 2653
10263 하느님께서 내 안에서 활동하신다. 2004-05-08 유웅열 2656
10973 <퍼옮글>인생과 기차여행 |5| 2004-08-14 임진택 2653
11432 엄마가 아들에게 주는 시 |5| 2004-09-17 권상룡 2652
11855 - 철에도 생명이 - |12| 2004-10-28 유재천 2653
12048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(이해인수녀님의 시입니다.) |1| 2004-11-15 신성수 2651
12549 한 해의 돛을 내립니다.~Sailing - St. Philips Boys ... 2004-12-29 임종범 2652
12714 그리스도의 세례(洗禮) Il Battesimo di Cristo...*^J ... |2| 2005-01-09 노병규 2650
13001 ◑오늘 하루만 그대 어깨가 필요합니다 |3| 2005-01-30 차광수 2653
13099 (125 ) 갈매못 |7| 2005-02-06 유정자 2653
13369 봄 비 2005-02-25 박현주 2650
13577 인생은 4계절 그리고 단 한번 2005-03-12 김근식 26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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