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9930 † 예수 수난 제22시간 (오후 2시 - 3시)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... |1| 2021-08-11 장병찬 2,1850
89953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때가 있다 |1| 2017-05-14 김현 2,1843
91186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시간, 잘 활용하라! |2| 2017-12-05 유웅열 2,1840
99853 † 예수 수난 제22시간 (오후 2시 - 3시)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... |1| 2021-07-17 장병찬 2,1840
87396 ▷ 천국에서의 쇼핑 |4| 2016-04-12 원두식 2,1833
87388 ♡ 부모의 사랑도 변한다 |4| 2016-04-10 김현 2,1813
89369 주임 신부님이 원망스러워 고해소를 찾았드니!!! |2| 2017-02-05 류태선 2,1815
97934 언젠가는 꼭 이뤄지는 기도의 신비 |2| 2020-09-17 김현 2,1812
87392 ▷있나 ?와 있지! 의 차이 |6| 2016-04-11 원두식 2,1807
89306 나를 언제나 행복하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2017-01-24 김현 2,1802
93742 행복한 보통사람 |4| 2018-10-18 유웅열 2,1800
91169 체제에 따라 좌우되는 우리의 삶 2017-12-01 유재천 2,1790
82100 나이가 가져다준 교훈 |4| 2014-05-26 김영식 2,1786
83306 ▷ 지는 것도 인생이다 |2| 2014-11-26 원두식 2,1786
90377 흐르는 시간에게 배운 지혜 |1| 2017-07-30 김현 2,1782
93130 좋은 사람들에게 있는 8가지 마음 |3| 2018-07-23 김현 2,1782
86403 2015년 12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. |1| 2015-11-30 김영식 2,1770
90047 인구와 재해 2017-05-30 유재천 2,1770
102280 †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. -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... |1| 2023-03-08 장병찬 2,1770
42298 어느 며느리의 고백 |13| 2009-03-04 김미자 2,17622
84899 ▷ 들킨 자와 안 들킨 자 / 6월의 시 |3| 2015-06-02 원두식 2,1766
83481 ▷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|4| 2014-12-20 원두식 2,1752
88441 자녀를 변화시키는 '어머니의 기도' 2016-09-13 김현 2,1751
82645 개신교 목사님이 교황님 방한 이후 느낌을 |1| 2014-08-20 류태선 2,17417
86655 * 어머니, 오래오래 앉으세요! * (나의 아들, 나의 어머니) 2016-01-01 이현철 2,1741
90910 중년에 맞는 가을 2017-10-22 강헌모 2,1740
91106 11월의 나무 위에 연처럼 걸려 있는 남은 이야기 하나 |2| 2017-11-20 김현 2,1741
83765 *길동무 말동무...* |4| 2015-01-26 원두식 2,1736
90755 작은 땅, 가난을 밀어내는 용맹 |1| 2017-10-02 유재천 2,1732
16672 내가 이레만 살 수 있다면 |32| 2005-10-25 허용회 2,17211
16686     허용(바오로)님 쾌유를 위한 노래!!! |6| 2005-10-26 노병규 8766
16679     따뜻한 님들!... 바오로님 사랑해요~라고 지금 좀 외쳐 주세요. |20| 2005-10-26 박현주 1,7398
16685        Re: 허바오로 형제님의 쾌유를 빕니다. 사랑해요! 힘 내세요!! |9| 2005-10-26 최인숙 1,23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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