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6043 기도는 우리가 가진 가장 훌륭한 무기 |5| 2008-05-07 최익곤 9549
180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마태오] |5| 2006-05-26 이미경 9545
36231 비움과 관용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2008-05-15 조연숙 9544
21110 [새벽묵상] 더 깊이 내려가기 위한 기도 |3| 2006-10-04 노병규 9547
34691 유다의 성소*****도반 홍성남 신부님 |8| 2008-03-21 김광자 9548
18924 빠다킹 신분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6-07-09 이미경 9547
34520 |3| 2008-03-14 이인옥 9547
24357 '기억의 치유' |2| 2007-01-12 이부영 9544
24617 동명이인(同名異人)과 이명동인(異名同人) |5| 2007-01-19 배봉균 95411
24500 오늘도 묵주기도와 함께 걷기 운동을 하며 |4| 2007-01-16 지요하 9549
231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6-12-07 이미경 9543
21821 '마음을 새롭게 하여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3| 2006-10-27 정복순 9543
21866 나는 여러분을 만나기 전부터 사랑했습니다. |5| 2006-10-28 윤경재 9546
21881     Re:가을 바람 편지 - 이해인 수녀님 |4| 2006-10-29 윤경재 4802
21885 10월 29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0,46-52 묵상/ 바라는 것이 무엇 ... 2006-10-29 권수현 9542
22346 악마의 특강 l 정채봉 |3| 2006-11-13 노병규 9545
22417 [오늘 복음묵상]감사에 더디고 파티에 익숙한 우리들 l 박상대 신부님 |3| 2006-11-15 노병규 9545
153557 galmegi,powernet피씨방 powerent개,immanuel천사 |2| 2022-03-04 이철주 9540
153718 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. |1| 2022-03-12 주병순 9540
154149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.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. |1| 2022-04-01 주병순 9541
152497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[오늘의 묵상] (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) 2022-01-25 김종업로마노 9542
152509 ■ 9. 솔로몬의 영화 / 솔로몬의 통치[1] / 2역대기[9] |1| 2022-01-25 박윤식 9542
15008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0,13-16/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... 2021-10-01 한택규 9540
150852 2021년 11월 8일[(녹) 연중 제32주간 월요일] 2021-11-08 김중애 9540
151057 하느님의 섭리 2021-11-18 김중애 9542
7679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용서하려하지 마라 |5| 2012-11-11 김혜진 95314
102991 성요셉 성월 2016-03-07 김중애 9531
132132 2019년 8월 30일(신랑이 온다.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.) 2019-08-30 김중애 9530
36238 하느님은 어떤 분인가? |2| 2008-05-15 장병찬 9532
156994 ■ 10. 시몬의 죽음 / 시몬 타싸[3] / 1마카베오기[50] |3| 2022-08-17 박윤식 9532
10481 야곱의 우물(4월 17 일)-♣ 부활 제4주일 ♣ |1| 2005-04-17 권수현 95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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