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8841 할말 있으요 2013-08-08 유해주 4120
78842 땅을 기어 다니는 모든 것은...... (레위 11, 41-44) 2013-08-08 강헌모 3380
78846 사랑과 용기를 주는 아름다운 말들 2013-08-08 마진수 4170
78853 추억의 코스모스 길 2013-08-09 유해주 5860
78854 여자가 아기를 배어 사내 아이를 낳았을 경우....(레위 12, 2-5) 2013-08-09 강헌모 3390
78855 중년에 찾아온 당신 / 이채시인 2013-08-09 이근욱 3520
78859 사랑을 지켜주는 마음 2013-08-09 김중애 4720
78866 마음의 소리를 들어보세요 |2| 2013-08-10 김현 5570
78867 가시고기의 유언 2013-08-10 이형로 4760
78868 덥지만 사랑나눔은 계속됩니다. 2013-08-10 박창순 4790
78869 하늘 나라엔 누가계실까? 2013-08-10 이경숙 3540
78870 오늘의 묵상 - 186 2013-08-10 김근식 2640
78871 무엇을 위하여 2013-08-10 이문섭 3380
78872 그대에게 가고 싶다 / 이채시인 2013-08-10 이근욱 3160
78874 의심?? 2013-08-11 류태선 3320
78879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의 차이 2013-08-11 원근식 4210
78880 악성 피부병에 걸린 병자는.....(레위 13, 45-46) 2013-08-11 강헌모 2760
78881 곧 사제는 속죄 제물을 바쳐,.....(레위 14, 19) 2013-08-11 강헌모 3410
78884 산 도라지 2013-08-11 유해주 3900
78885 ○※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※○ 2013-08-11 마진수 4510
78886 그대 때문에 행복합니다 / 이채시인 2013-08-11 이근욱 3710
78887 하루 한 번 읽기... Fr.전동기 유스티노 2013-08-11 이미경 3690
78889 오늘의 묵상 - 187 2013-08-11 김근식 2670
78898 감사는 계절도 시간도 없습니다. 2013-08-12 김중애 5310
78899 사랑스런 미니 화단에 핀 채송화 |2| 2013-08-12 이정임 2,8230
78901 중년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/ 이채시인 2013-08-12 이근욱 3380
78902 남자가 정액을 흘릴 경우, ....(레위 15, 16- 17) 2013-08-12 강헌모 5380
78903 오늘의 묵상 - 188 2013-08-12 김근식 2630
78905 기도안에서 결합되기를 원하시는 하느님... 2013-08-12 황애자 4450
78906 묵 상(그리스도와 하나가 된 우리) 2013-08-12 유해주 31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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