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186 회개하는 이들(성 프란치스코의 편지중에서) 2005-02-12 이경숙 3130
13185 따스한 마음 |1| 2005-02-12 양은자 3170
13184 [퍼온글]어느 의사의 수기! |2| 2005-02-12 윤기열 5313
13192     Re:[퍼온글]어느 의사의 수기! 2005-02-13 최진희 2200
13183 때로는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. |1| 2005-02-12 오진우 4363
13182 나의 때가 이르면. . . . . 2005-02-12 유웅열 2511
13181 참 신앙 고백 ! 2005-02-12 유웅열 2131
13180 추억 2005-02-12 최진희 2130
13179 실천하라, 행동하라, 움직여라 ! 2005-02-12 유웅열 3181
13178 사순시기에 . . . . . 2005-02-12 유웅열 3032
13177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. 2005-02-12 박현주 4415
13176 학교 종 작사 작곡 김메리 여사 101세로 별세(다음 뉴스에서 담습니다.) |2| 2005-02-12 신성수 2383
13175 **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모습** |3| 2005-02-12 노병규 3923
13174 빈 배 |2| 2005-02-12 노병규 3032
13173 ◑숨은사랑 2005-02-12 차광수 2712
13172 길을 가다가 이런일을 당한다면 ? |3| 2005-02-12 목온균 2781
13170 진정한 쉼은 하느님 안에서(잠실7동 이기양신부님, 다음 뉴스에서 담습니다. ... |1| 2005-02-11 신성수 2881
13169 양팔 없는 친구에게 3년간 우정의 팔(다음 뉴스에서 담습니다.) |1| 2005-02-11 신성수 1741
13168 글 쓰기 사랑 하느님 사랑. |16| 2005-02-11 김양귀 2933
13167 겸손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2005-02-11 장병찬 2111
13166 고해성사 |3| 2005-02-11 유웅열 3463
13165 (128 ) 다시 가 본 갈매못 |12| 2005-02-11 유정자 4234
13163 예수님의 편지 |2| 2005-02-11 노병규 3561
13161 - 오늘과 내일 - |7| 2005-02-11 유재천 2861
13160 행복의 문을 여는 비밀번호 |1| 2005-02-11 노병규 3132
13158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|20| 2005-02-10 황현옥 4613
13157 "묵상하게 하소서 주님!" 2005-02-10 이영일 5352
13156 [퍼온글] 행복한사람! 불행한사람! 2005-02-10 윤기열 3394
13155 바람은 그 소리를 남기지 않는다 2005-02-10 박현주 2903
13154 고통의 힘 2005-02-10 오진우 3817
1315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결혼식 |2| 2005-02-10 박종진 34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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