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796 2006년의 첫시간을 <그분>과 함께 백두산록에서..... 2006-01-09 양대언 9531
115577 2017년 10월 20일(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. ... 2017-10-20 김중애 9520
8312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존심과 믿음은 반비례 |2| 2013-08-06 김혜진 9528
14306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,46-56/2020.12.22) 2020-12-22 한택규 9520
5626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율법의 처음과 끝 |10| 2010-06-03 김현아 95216
156869 ★★★† 하느님의 뜻과 인간의 뜻이 하나인 '피앗의 나라' - [하느님의 ... |1| 2022-08-11 장병찬 9520
95769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제게 다가오신 부활하신 주님 |1| 2015-04-04 노병규 95211
164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마태오] |10| 2006-03-16 이미경 9526
14372 "연인이자 친구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 ... 2005-12-21 김명준 9523
1296 추수할 것은 많으나 일꾼을... |2| 2009-10-01 이근호 9524
826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7-17 이미경 95215
132928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. 2019-10-02 주병순 9521
62362 2월 25일 연중 제7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2-25 노병규 95220
40042 10월 18일 토요일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08-10-18 노병규 95213
9695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성령 강림 대축일)『성령, 일치, ... 2015-05-23 김동식 9523
18394 이웃이 사랑 받고 있음을 알게 하느냐? 2006-06-13 임성호 9520
11963 감추어 있는 보물, 예수 2005-08-16 장병찬 9525
109586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|1| 2017-01-23 최원석 9521
87610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재의 수요일 - 회개하지 ... |1| 2014-03-05 박명옥 9522
132596 2019년 9월 19일(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.그래서 큰 사랑 ... 2019-09-19 김중애 9520
68098 10월 12일 연중 제28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1-10-12 노병규 95214
41679 깨어 있어라.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른다.(김웅렬토마스신부님 대림 ... 2008-12-04 송월순 9523
96700 미리 당겨서 감사하라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1| 2015-05-12 강헌모 9523
18478 오늘의 묵상 |1| 2006-06-17 김두영 9521
11269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6-14 노병규 9525
109265 ■ 세례는 구약과 신약의 인수인계식 / 주님 세례 축일 |1| 2017-01-09 박윤식 9523
87693 교황 프란치스코: "가장 어려운 자선과 단식은..." |1| 2014-03-08 김정숙 9524
17902 하느님의 걸레 |4| 2006-05-19 이미경 9527
653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6-19 이미경 95220
43722 가난한 과부의 헌금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5| 2009-02-11 박명옥 9524
43726     Re:가난한 과부의 헌금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3| 2009-02-11 박명옥 66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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