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537 [1분 명상]" 당신의 사랑을 닮게 하소서" 2005-09-27 노병규 9529
90132 영원한 세상에 절대비중을 두라는 것 |2| 2014-06-29 이기정 9528
23696 성령의 입김 부는 대로 |1| 2006-12-22 유웅열 9522
164050 내 삶의 성경의 렉시오 디비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3-07-07 최원석 9527
187043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|3| 2025-12-26 조재형 9527
88414 십자가에 대해 |1| 2014-04-09 김동기 9522
23306 *◐* 대림2주 - 내 영혼아 구원의 가치를 셈할 수 있는가? *◐* |7| 2006-12-11 홍선애 9526
40042 10월 18일 토요일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08-10-18 노병규 95213
135507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 2020-01-22 주병순 9520
89307 삶을 이끌어 가시는 분 |1| 2014-05-20 이부영 9521
22917 희망 |7| 2006-11-30 이재복 9526
41679 깨어 있어라.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른다.(김웅렬토마스신부님 대림 ... 2008-12-04 송월순 9523
10515 준주성범 제4권 8장 십자가상 제사와 우리 자신을 ...1~2 2005-04-19 원근식 9523
9136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23주일, 2014년 9월 7일). |2| 2014-09-05 강점수 9523
22593 11월 21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2, 46-50 묵상/ 어머니! |3| 2006-11-21 권수현 9522
43093 하느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보자! |6| 2009-01-20 유웅열 9528
9524 내가 성서를 집어 던졌던 이유 |5| 2005-02-18 이인옥 9529
9264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말씀이 육체가 되심이 사랑인 이유 |2| 2014-11-13 김혜진 95214
29412 의심한다는 것. |2| 2007-08-14 이재상 9524
43722 가난한 과부의 헌금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5| 2009-02-11 박명옥 9524
43726     Re:가난한 과부의 헌금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3| 2009-02-11 박명옥 6663
14306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,46-56/2020.12.22) 2020-12-22 한택규 9520
92045 ♡ 기뻐하고 즐거워하자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2014-10-12 김세영 95211
29631 [저녁 묵상] 질투 |2| 2007-08-23 노병규 9526
36738 ◆ 1000년 전 사람들과 함께 산다면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1| 2008-06-06 노병규 9524
295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1| 2007-08-18 이미경 95212
29510     빠다킹 신부님의 음악 방송 듣기 |7| 2007-08-18 이미경 6636
29515        8월 음악 피정 공지 |3| 2007-08-18 이미경 4553
100856 <578>오늘 기억해야 할 이기정 시도요한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입니다 2015-12-03 김양귀 9520
28644 평온함에 대하여. . . . |9| 2007-07-05 유웅열 9529
34235 사랑하는 딸에게 |1| 2008-03-03 주화종 9520
27616 "벽(壁)이 변하여 문(門)으로" --- 2007.5.18 부활 제 6주간 ... |3| 2007-05-18 김명준 9528
100785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5.'죄'란 도대체 |9| 2015-11-30 김태중 95214
169,112건 (2,486/5,63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