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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2514 준주성범 : 제3권 제32장 자신을 이기고 모든 탐욕을 끊음 2014-11-05 강헌모 6653
92515 [묵상] 사람이란 여인에게서 난 몸, .....(욥 14, 1-2) 2014-11-05 강헌모 6673
92517 친구들이란 하느님께서 보내신 천사들입니다. 2014-11-05 유웅열 9113
92540 준주성범 : 제3권 제35장 현세에는 시련이 없을 수 없음 2014-11-07 강헌모 5763
92547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. 2014-11-07 주병순 5113
92554 * 고 민요셉신부님의 천국수능일기 * (펌) 2014-11-07 이현철 9373
92563 헨델에게 사랑을 포기하게 만든 여자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2014-11-08 김영완 9303
92616 ♣ 11.12 수/ 차별 없이 품고 받아들이는 사랑의 치유/기경호 신부님 ... 2014-11-12 이영숙 1,1503
92626 미지근한 열심을 너무 과장하지 말것 |2| 2014-11-12 김중애 8513
92665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33주일 2014년 11월 16일). 2014-11-14 강점수 1,1643
92672 ♣ 11.15 토/ 한없는 사랑의 기다림/ 기경호(프란치스코)신부님 작은형 ... |1| 2014-11-15 이영숙 1,0733
92697 어진 하느님, 모진 하느님? 2014-11-16 강헌모 8073
92802 마귀의 사악한 꼬임을 경멸하시오 |1| 2014-11-22 김중애 6943
92844 내 안에 하느님이 계시지 않은(마태오25,31-46) 2014-11-24 김은영 9063
92847 ♣ 11.25 화/ 허상에 현혹되지 않는 삶/ 기경호(프란치스코)신부님 |2| 2014-11-24 이영숙 1,1193
92871 힘들어도 우리 웃으며 삽시다. |4| 2014-11-26 유웅열 8753
92876 유혹을 경멸하십시오. |1| 2014-11-26 김중애 8523
92880 자신이 성전이며(희망신부님의 글) 2014-11-26 김은영 9353
92902 * 일치를 보속으로 주고 싶어요.../ 고 민요셉신부 * (펌) 2014-11-27 이현철 8513
92905 ♣ 11.28 금/ 하느님을 품은 씨앗/ 기경호(프란치스코)신부님 2014-11-27 이영숙 1,0643
92927 ♣ 11.29 토/ 또 다른 시작을 위한 준비/ 기경호(프란치스코)신부님 2014-11-28 이영숙 1,0463
92940 나는 하느님의 손에 들려 있는 가느다란 촛불이다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 ... 2014-11-29 김영완 8003
92942 ▶마라나타 /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연중 제34주간 ... 2014-11-29 이진영 9023
92956 ▶interior intimo meo /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 ... 2014-11-30 이진영 9403
92975 왜 이 사회는 예수님을 모를까? 2014-12-01 김영범 6863
93011 오늘은 우리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날입니다. |2| 2014-12-03 유웅열 8873
93012 ♥ 성 비오 신부님의 어록- 『스물 여섯번 째』 2014-12-03 김동식 8703
93020 * 천국수능 만점자들 * 2014-12-03 이현철 1,0623
93035 무너진 하느님의 집 /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4-12-04 강헌모 9513
9305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대림 제2주일. 2014년 12월 7일). 2014-12-05 강점수 60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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