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3163 주님을 안다는 착각 - 윤경재 |5| 2009-01-22 윤경재 9327
18692 잠근 문? ^^ |19| 2006-06-27 이인옥 93213
43061 하느님의 어린양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7| 2009-01-19 김광자 93210
19091 감동은 동감할 때 주어집니다 |10| 2006-07-17 박영희 93214
18813 [아침묵상] 사랑하는 당신에게 해야할 말 |1| 2006-07-04 노병규 9323
18854 부임 전 생긴 일 |3| 2006-07-06 노병규 9324
20644 하느님께서 나에게 주신 탈렌트 |2| 2006-09-17 장병찬 9321
20165 [오늘 복음 묵상] 예언자의 어려움 / 김광태 신부님 |1| 2006-08-30 노병규 9323
22031 멋있는 척 하는 것이 / 조규만 주교님 강론 말씀 |11| 2006-11-03 박영희 9324
22374 영성체 후 묵상(11월 14일) |31| 2006-11-14 정정애 93212
22843 하느님을 만나려면… |5| 2006-11-28 김선진 9323
22593 11월 21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2, 46-50 묵상/ 어머니! |3| 2006-11-21 권수현 9322
22693 '기도의 집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4| 2006-11-24 정복순 9322
23017 아프리카 평원의 들개 "리카온" |3| 2006-12-03 배봉균 9327
25562 (325) 비록 새고 출렁이는 물통이지만 / 이현철 신부님 |5| 2007-02-21 유정자 9328
25177 '마음에서 나오는 것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7-02-06 정복순 9327
24610 ♧ 삶이 너무 무겁다고 느껴질 때 |1| 2007-01-19 박종진 9326
256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7-02-26 이미경 9329
25687 ◆ 아들 딸 낳아보지 못한 죄 . . . . . [김병엽 신부님] |8| 2007-02-26 김혜경 9329
26836 ** (1 ) 차동엽 신부님 " 무지개 원리 " |3| 2007-04-14 이은숙 9323
7381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누가 너에게 천 걸음을 가자고 하거든 2012-06-17 김혜진 93114
64508 5월 17일 부활 제4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5-17 노병규 93116
133279 2019년 10월 19일(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... 2019-10-19 김중애 9310
107604 어떤 피조물에도 집착하지 마십시오. 2016-10-21 김중애 9311
88715 부활하신 주님과 만남의 축복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셉 수도원 ... |5| 2014-04-23 김명준 9318
43468 2월 3일 연중 제4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02-03 노병규 93114
143117 2020년 12월 24일 목요일 [(자) 12월 24일] 2020-12-24 김중애 9310
261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7-03-19 이미경 9316
7384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'숨어계신' 아버지 2012-06-19 김혜진 93116
156885 [오늘의 매일미사 묵상] 허락된 이들만 받아들일 수 있는 말씀 2022-08-12 미카엘 93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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