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7202 *◐* “항상 고마워요..” 아내의 하루를 지켜본 남편의 소감 *◑* |1| 2016-03-13 김동식 2,1023
88488 “살 수만 있다면"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|1| 2016-09-22 김현 2,1023
88447 * 외할머니가 된 엄마 * (계춘할망) |3| 2016-09-14 이현철 2,1012
89495 2017년 3월 전례력이 있는 바탕화면입니다. 2017-02-27 김영식 2,1000
82324 불행중독자들|┗도반신부님 이야기 |1| 2014-06-26 강헌모 2,0964
87880 녹쓸고 낡은 우산이었지만~ |2| 2016-06-15 류태선 2,0962
91025 눈물도 사랑입니다 |1| 2017-11-08 김현 2,0961
37152 두개의 밥 그릇 |3| 2008-07-03 신영학 2,0955
88247 엄마의 마지막 문자 |2| 2016-08-08 김현 2,0952
90124 말씀을 유린하는 사람들... 2017-06-13 신주영 2,0950
91428 역경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.. |1| 2018-01-13 김현 2,0951
102290 ★★★★★† 108. 하느님 뜻의 나라의 지식이 이 나라를 알리는 전달자요 ... |1| 2023-03-10 장병찬 2,0950
47688 마음에 무엇을 담겠습니까? |2| 2009-12-09 김미자 2,0947
89604 가난을 부자로 바꿔주는 아침관리 13가지 비밀 |1| 2017-03-17 김현 2,0942
88218 * 구름이 별빛을 가리더라도...* (잠수종과 나비) |1| 2016-08-03 이현철 2,0930
87537 ♡ 내려놓음의 끝에는 행복이 있다 2016-05-01 김현 2,0912
99935 ㅡ.ㅡ 천상의 사랑 2021-08-11 이경숙 2,0911
99962 †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7시)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 ... |1| 2021-08-16 장병찬 2,0910
102280 †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. -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... |1| 2023-03-08 장병찬 2,0910
91044 자작나무 개울 (Birch Creek)의 아침 안개 2017-11-10 김학선 2,0900
95374 ★ 기도 |1| 2019-06-13 장병찬 2,0900
92213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2018-04-11 강헌모 2,0890
88883 좀만 시간을 더 주시면 아름다운 시로 당신 사랑을 꼭 갚을 사람이에요.” ... 2016-11-17 윤기열 2,0880
89823 *⊙* 아직 업어드리지도 못했는데..... 2017-04-21 김동식 2,0880
91088 노년기에 접어드는 이들을 위하여. . . . 2017-11-16 유웅열 2,0881
29233 * 평범한 여행은 싫다 (가볼만한 여행지) |11| 2007-07-31 김성보 2,08712
46518 여자는 부드럽고 남자는 너그러워야 한다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10-06 박명옥 2,0875
81447 누군가를 사랑할때 세상은 아름다운 것 |4| 2014-03-06 김영식 2,0872
87737 매일 매일 이라는 나의 밭에 2016-05-28 강헌모 2,0872
99948 순수의 시대 2021-08-14 이경숙 2,08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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