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67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10-06-21 이미경 95013
37992 애덕을 실천할 때의 마음가짐 |5| 2008-07-28 최익곤 9507
95923 2015년 4월 10일 부활 팔일 축제 내 금요일 성령의 기름 부음 2015-04-09 신승현 9502
18251 사랑 / 정규한 레오나르도신부님 2006-06-07 노병규 95010
54581 4월6일 야곱의 우물- 요한20,11-18 묵상/ 뒷모습이 아름다워 |2| 2010-04-06 권수현 9504
8714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"소금이 제 맛을 잃으면" 2014-02-08 김혜진 95010
105270 무엇이 우선되어야할까? 2016-07-04 김중애 9500
10719 야곱의 우물(5월 2 일)-♣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(친구의 부탁 ... 2005-05-02 권수현 9503
95176 절제와 선행 2015-03-11 유웅열 9500
38040 '숨겨진 보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4| 2008-07-30 정복순 9507
1057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7.30) |4| 2016-07-30 김중애 9504
18134 '하나가 되는 것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2006-06-01 정복순 9503
88634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4월20일 예수 부활 ... 2014-04-20 신미숙 9503
143900 [연중 제2주간 목요일] 하느님의 아드님 (마르3,7-12) 2021-01-21 김종업 9500
105768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2016-07-29 최원석 9503
13191 [1분 묵상]" 무엇이 진정한 기쁨인가? " 2005-10-31 노병규 9505
92033 천국이 싫다고 스스로 지옥으로 가는 자들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2014-10-11 김영완 9505
35892 성직자도 보통사람처럼 우울하고 고민할 때가 있답니다. |4| 2008-05-02 유웅열 9509
10644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 ... |1| 2016-09-02 김동식 9502
21336 (204) 말씀> 우리가 아무리 나약하더라도 |10| 2006-10-11 유정자 9505
91926 삶이 곧 기도이다. 2014-10-06 김중애 9504
144520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. 2021-02-13 주병순 9501
106193 슬품을 딛고 굳게 서라. 2016-08-20 김중애 9500
13112 [1분 묵상] " 부모의 기도 " |1| 2005-10-27 노병규 95010
100851 12.3.목. ♡♡♡복음을 전하라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2| 2015-12-03 송문숙 9506
34647 "나의 희망, 나의 신뢰, 나의 도움, 나의 힘이신 하느님" - 2008. ... |3| 2008-03-19 김명준 9505
110457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(3/2) - 김우성비오신부 |2| 2017-03-02 신현민 9501
21375 거룩한 성체여, 제 사랑 주님께 ! 2006-10-12 장병찬 9501
100582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또 다시 길 떠나는 성모님 |1| 2015-11-21 노병규 95012
144475 음력 정월 초하룻날인 설입니다. 우리도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. |1| 2021-02-11 김대군 95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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