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2825 1월 9일 주님 공현 후 수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1| 2008-01-08 노병규 95010
97301 ◎6.9.화."세상은 하늘의 빛으로 보입니다" - 김우성비오신부. 2015-06-09 송문숙 9500
144475 음력 정월 초하룻날인 설입니다. 우리도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. |1| 2021-02-11 김대군 9501
60389 삶의 목적이 무엇인가? |1| 2010-12-02 유웅열 9501
60397     마더데레사 수녀님을 비롯하여 묵묵히 봉사하시는 분들을 연상케 합니다. 2010-12-02 강칠등 3080
38040 '숨겨진 보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4| 2008-07-30 정복순 9507
7221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음의 봉헌 없이는 은총도 없다 2012-04-02 김혜진 95013
105270 무엇이 우선되어야할까? 2016-07-04 김중애 9500
10719 야곱의 우물(5월 2 일)-♣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(친구의 부탁 ... 2005-05-02 권수현 9503
32582 12월 30일 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축일 - 양승국 신부님 |4| 2007-12-29 노병규 95012
95923 2015년 4월 10일 부활 팔일 축제 내 금요일 성령의 기름 부음 2015-04-09 신승현 9502
133590 ♥11월3일(일) 주어진 삶을 순교하듯 봉헌한...수사 聖 마르티노 님 2019-11-02 정태욱 9501
567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10-06-21 이미경 95013
35892 성직자도 보통사람처럼 우울하고 고민할 때가 있답니다. |4| 2008-05-02 유웅열 9509
95176 절제와 선행 2015-03-11 유웅열 9500
1057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7.30) |4| 2016-07-30 김중애 9504
13191 [1분 묵상]" 무엇이 진정한 기쁨인가? " 2005-10-31 노병규 9505
33513 †자선은 사랑을, 기도는 신뢰를, 단식은 겸손을...† -박상대 신부 님 |2| 2008-02-06 노병규 9504
92033 천국이 싫다고 스스로 지옥으로 가는 자들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2014-10-11 김영완 9505
153547 새벽은 새벽에 눈 뜬 자만이 볼 수 있다. |1| 2022-03-04 김중애 9501
54581 4월6일 야곱의 우물- 요한20,11-18 묵상/ 뒷모습이 아름다워 |2| 2010-04-06 권수현 9504
34647 "나의 희망, 나의 신뢰, 나의 도움, 나의 힘이신 하느님" - 2008. ... |3| 2008-03-19 김명준 9505
91926 삶이 곧 기도이다. 2014-10-06 김중애 9504
105768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2016-07-29 최원석 9503
13112 [1분 묵상] " 부모의 기도 " |1| 2005-10-27 노병규 95010
33341 1월 30일 연중 제3주간 수요일 / 마음의 밭 가꾸기 |2| 2008-01-30 오상선 9509
88634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4월20일 예수 부활 ... 2014-04-20 신미숙 9503
10644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 ... |1| 2016-09-02 김동식 9502
12962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주어야 한다. 2005-10-19 양다성 9501
136914 오, 하느님!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. |1| 2020-03-21 최원석 9502
100851 12.3.목. ♡♡♡복음을 전하라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2| 2015-12-03 송문숙 95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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