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3130 부활 제2주간 화요일(4/21) |6| 2009-04-21 김지은 2653
43271 너희는 이 모든일의 중인이다![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4-29 박명옥 2651
43776 간절한 신앙 2009-05-26 마진수 2651
44544 마약보다 강한 늦둥이표 진통제.ㅎㅎ 2009-06-29 박창순 2652
44606 원피스가 잘 어울리는 우리 아빠(1번 ) |1| 2009-07-02 목온균 2652
45288 한 번 뿐인 삶, 어떻게 살것인가? Ⅹ (신념) 2009-08-01 김중애 2651
46307 22년 전 발표소설에 대한 오늘의 평론을 접하며 2009-09-23 지요하 2654
49599 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 [Fr. 토마스 아퀴나스] 2010-03-08 박명옥 2653
50137 감미로운 샹송모음♬ 2010-03-26 마진수 2652
51052 순수한 지향 2010-04-24 김중애 2651
51275 인생의 미로 2010-05-02 김중애 2650
51797 욕구 다스리기 2010-05-21 김중애 2651
51991 오늘 만큼은 행복 하자 |1| 2010-05-27 마진수 2650
52022 * 마음을 비우면 편안해 진다 2010-05-28 마진수 2651
52692 여름 편지 / 이해인 2010-06-24 박호연 2650
53421 ◐ 마음만 오세요 ◑ |1| 2010-07-18 마진수 2650
55354 군인 주일 2010-10-03 김근식 2652
58104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. 11 회 2011-01-19 김근식 2652
63578 2000리 순례길 中에 나바레테에서 그라뇽까지/글:산토 도밍고 성당의 유래 |3| 2011-08-14 원근식 2656
64361 하늘아! 별아! 2011-09-07 김문환 2651
64464 겸손된 복종 2011-09-10 김문환 2651
65073 사랑의 부모님이 되어주세요! 2011-09-26 김문환 2651
65301 삼손과 40일 2011-10-02 노병규 2653
65703 가난한 마음 2011-10-15 김문환 2651
66794 행복의 기차 2011-11-20 원근식 2653
67025 목자가 이끌어주시는 사랑마중. 2011-11-28 박창순 2652
68575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379 회 2012-02-06 김근식 2651
70279 기도 43 |1| 2012-05-04 도지숙 2651
71885 인간 - 19 2012-07-31 김근식 2650
73250 사람됨이란 마음의 양식에 달렸습니다 / 이채시인 2012-10-15 이근욱 26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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