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08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12-20 이미경 94914
23127 몸에 밴 작은 사랑의 실천. |8| 2006-12-06 윤경재 9499
14477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05-12-26 양다성 9491
92628 † 성 비오 신부님의 어록- 『스무번 째』 |1| 2014-11-12 김동식 9490
13944 기원 |3| 2005-12-05 김성준 9492
23380 (273) 말씀> 예수님의 발치에 짐을 내려놓으세요 |21| 2006-12-13 유정자 9496
15305 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마지막... !!! 2006-01-30 노병규 9493
91728 모든 것에는 그에 알맞는 때가 있다. 2014-09-26 유웅열 9491
14684 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. 2006-01-04 양다성 9491
26334 [복음 묵상] 3월 25일 사순 제5주일 /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1| 2007-03-25 양춘식 9497
91529 * 십자가를 안테나로! * 2014-09-14 이현철 9490
26757 꽃 동 네 성령 피정./ 촌장 님으로 부터.... |3| 2007-04-11 양춘식 9495
89795 나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는가? (3,11-3,26) | 홍성남 신부 묵상 ... 2014-06-12 강헌모 9496
24972 [아침 묵상] 시련을 겪지 않고는 인생을 논하지 말라 |8| 2007-01-31 노병규 94915
90357 ▒ - 배티 성지, 감사.... 감사.....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... 2014-07-11 박명옥 9492
21261 ~ 기 도 란 ~ |9| 2006-10-09 양춘식 9498
90147 † 어느 사제의 희망가 2014-06-30 한은숙 9493
17704 돼지고기 |4| 2006-05-09 조경희 9497
90259 유시찬 신부님 성 이냐시오 영신수련 제15강 영적 차원 2014-07-07 이정임 9491
17858 늘 낮추고, 늘 부드럽게 ! 2006-05-17 임성호 9492
9561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화해의 피가 뿌려진 땅 2015-03-28 김혜진 9496
17973 연옥 이야기 (인생을 되돌아 보자) |2| 2006-05-23 장병찬 9499
97571 내 생각이 틀릴 수 있고♥♥ 오상선 신부 |3| 2015-06-22 김종업 9494
16344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처럼 여러분도 나를 본받으십시오 2006-03-13 이진철 9491
97129 말씀의초대 2015년 6월 2일 [(녹) 연중 제9주간 화요일] 2015-06-02 김중애 9490
16941 소금덩어리 - 끼리끼리가 나쁜 이유 -여호수아47 |2| 2006-04-06 이광호 9494
96970 구원의 길 -나를 따라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 ... 2015-05-25 김명준 9493
18171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 부활의 증인 “주 참으로 부활하셨도다!” |2| 2025-04-24 선우경 9497
96715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믿음이라는 인간 내면의 힘 |5| 2015-05-12 이기정 9499
95337 다시는 죄를 짓지 마라 [사순 제4주간 화요일] 2015-03-17 김기욱 94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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