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1432 1월 16일 연중 제2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1-01-16 노병규 94815
8236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신뢰 가는 의사 |2| 2013-07-04 김혜진 9487
144064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연중 제3주간 수요일(마르4,1-20) |1| 2021-01-27 강헌모 9481
43967 금세기 최고의 죄 - 김연준 프란치스꼬 신부님 |2| 2009-02-19 노병규 9487
15495 사진 묵상 - 동심 |5| 2006-02-07 이순의 9487
109169 “와서 보시오.” |1| 2017-01-05 최원석 9482
16234 ♧ 사순묵상 - 하느님을 찾는 사람들[사순 제1주간 목요일] 2006-03-09 박종진 9481
188240 거룩한 변모 2026-03-01 최원석 9483
601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11-20 이미경 94814
8530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힘들면 힘들다고 말하라 |3| 2013-11-21 김혜진 94816
144041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21-01-26 주병순 9481
44198 사순절을 맞이하며 |4| 2009-02-26 김용대 9485
13851 신의를 지키는 의로운 겨레가 들어가게 하여라. 2005-12-01 양다성 9481
105399 ■ 예수님의 쌍 칼을 들고서 /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2016-07-11 박윤식 9481
18462 나는 참 포도나무 / 최시영 신부님 |9| 2006-06-16 박영희 9485
97257 †영성체 2015-06-07 김중애 9482
97262     Re:†영성체 2015-06-07 허장현 3890
58626 9월 16일 목요일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... |1| 2010-09-16 노병규 94820
84393 박병규 신부님 요한 묵시록 해설/ 제 13강 일곱 교회에 말하는 영의 목소 ... |1| 2013-10-08 이정임 9480
132932 5,480명의 한국 사제들에게 |2| 2019-10-02 남영모 9482
41890 요셉 신부님과 매일 복음 묵상 - 영적 무관심과 영적 고집 |1| 2008-12-11 김현아 9489
13568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1-17 노병규 9489
115589 171021 - 연중 제28주간 토요일 복음 묵상 - 매일미사 2017-10-21 김진현 9481
20321 [저녁 묵상] 성서 속의 기다림 / 헨리 나우웬 |2| 2006-09-05 노병규 9484
95585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15년 3월 29일) 2015-03-27 강점수 9483
5788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“우리가 그들의 비위를 건드릴 것은 ... |1| 2010-08-09 김현아 94815
71167 김치찌게 옆의 빈 밥통/최강 스테파노신부 2012-02-13 오미숙 94819
19869 혼인을 지속시키는 것 |4| 2006-08-18 이인옥 9486
357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8-04-26 이미경 94814
13584 지옥은 있는가? |5| 2005-11-17 이인옥 9486
93844 † 오늘의 말씀묵상-『루카 12장 47절』 2015-01-12 김동식 94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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