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64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8-01 이미경 94818
132932 5,480명의 한국 사제들에게 |2| 2019-10-02 남영모 9482
188240 거룩한 변모 2026-03-01 최원석 9483
71167 김치찌게 옆의 빈 밥통/최강 스테파노신부 2012-02-13 오미숙 94819
15495 사진 묵상 - 동심 |5| 2006-02-07 이순의 9487
97257 †영성체 2015-06-07 김중애 9482
97262     Re:†영성체 2015-06-07 허장현 3890
43967 금세기 최고의 죄 - 김연준 프란치스꼬 신부님 |2| 2009-02-19 노병규 9487
32649 ** 천국의 모습 ... 차동엽 신부님 ... |3| 2008-01-01 이은숙 9484
66798 8월 17일 연중 제20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8-17 노병규 94818
95585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15년 3월 29일) 2015-03-27 강점수 9483
115589 171021 - 연중 제28주간 토요일 복음 묵상 - 매일미사 2017-10-21 김진현 9481
8236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신뢰 가는 의사 |2| 2013-07-04 김혜진 9487
13851 신의를 지키는 의로운 겨레가 들어가게 하여라. 2005-12-01 양다성 9481
93844 † 오늘의 말씀묵상-『루카 12장 47절』 2015-01-12 김동식 9480
44198 사순절을 맞이하며 |4| 2009-02-26 김용대 9485
144064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연중 제3주간 수요일(마르4,1-20) |1| 2021-01-27 강헌모 9481
696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12-13 이미경 94811
93855 이방인들 앞에서 행실을 단정히 해라. /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강론 ... 2015-01-12 강헌모 9484
109169 “와서 보시오.” |1| 2017-01-05 최원석 9482
8530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힘들면 힘들다고 말하라 |3| 2013-11-21 김혜진 94816
13568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1-17 노병규 9489
93900 복 있는 사람! |1| 2015-01-14 이부영 9483
41890 요셉 신부님과 매일 복음 묵상 - 영적 무관심과 영적 고집 |1| 2008-12-11 김현아 9489
144041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21-01-26 주병순 9481
61432 1월 16일 연중 제2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1-01-16 노병규 94815
94454 ♣ 2.7 토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하느님 안에서의 창조적인 쉼 2015-02-06 이영숙 9487
105399 ■ 예수님의 쌍 칼을 들고서 /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2016-07-11 박윤식 9481
84393 박병규 신부님 요한 묵시록 해설/ 제 13강 일곱 교회에 말하는 영의 목소 ... |1| 2013-10-08 이정임 9480
13584 지옥은 있는가? |5| 2005-11-17 이인옥 9486
94468 받은 은혜에 감사하려고 스님이 된 신라의 신충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 ... 2015-02-07 김영완 94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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