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1945 올바른 몫 2019-08-23 김중애 9282
52946 2월 7일 연중 제5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02-07 노병규 92819
78871 2월 13일 *재의 수요일(단식과 금육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3-02-13 노병규 92813
12676 마리아의 참 좋은 몫은 어떤 것일까 2005-10-04 김선진 9283
100100 10.29.목.♡♡♡ 한 마리 여우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5-10-28 송문숙 92810
24064 ♤ 찾을 수 없는 보물 l 정채봉 ♤ |7| 2007-01-03 노병규 9288
108044 * 은행나무의 기도 * |1| 2016-11-12 이현철 9281
35586 유턴(U-turn!) ******* 송봉모 신부님 |13| 2008-04-22 김광자 92812
132215 2019년 9월 2일(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... 2019-09-02 김중애 9280
5755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항상 커지는 사랑의 본질 |3| 2010-07-25 김현아 92817
768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11-13 이미경 92817
12360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2| 2005-09-16 박종진 9284
98385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18주일 2015년 8월 2일) 2015-07-31 강점수 9284
24424 오늘도 불만스런 당신에게 ㅣ 옮겨온 글 |4| 2007-01-14 노병규 92813
108188 주님, 주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. |1| 2016-11-20 주병순 9282
34414 자비와 용서의 마음 / 강영구 신부님 |2| 2008-03-10 정복순 9282
100401 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2015-11-12 최원석 9280
662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7-27 이미경 92815
7419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마음의 병이 더 무섭다 2012-07-05 김혜진 92815
12955 야곱의 우물(10월 19일)-->연중 제29주♣간 수요일(오시는 주님)♣ 2005-10-19 권수현 9282
101425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성탄 팔일 축제 내 제6일)『 한 ... |1| 2015-12-30 김동식 9284
24799 ◆ 아버지와 아들 . . . . . . [류해욱 신부님] |11| 2007-01-25 김혜경 92815
24812     Re:◆ 우리는 진정 타인을 통해서 하느님께 나아간다. |3| 2007-01-25 윤경재 4412
105983 말씀의초대 2016년 8월 9일 [(녹) 연중 제19주간 화요일] 2016-08-09 김중애 9280
34713 당신 앞에 / 류 해욱 신부 |1| 2008-03-21 원근식 9284
102579 ♥하느님께는 많은 계획이 있으시다 |1| 2016-02-18 김중애 9280
66277 이태석신부의 울지마 톤즈> 그 후 선물 : 2011.7.31(일) 밤8시 ... 2011-07-26 노병규 9287
144351 죄인들의 달려야 할 저주의 십자가에 (마르6,30-34) 2021-02-06 김종업 9280
12848 내 마음의 틈바구니에 |2| 2005-10-12 박영희 9287
102858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23. 평생 딸랑 이거? |5| 2016-03-02 김태중 9286
24821 (83) 혜안스님 설법을 듣고... |31| 2007-01-25 김양귀 928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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