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1293 송용민 신부님의 신학하는 즐거움 제3강 신학이 왜 필요한가요? |2| 2014-09-02 이정임 9482
152468 [연중 제3주간 월요일] 오늘의 묵상 (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) |1| 2022-01-24 김종업로마노 9480
101300 고요한 밤에 고요한 소리가 |1| 2015-12-24 김중애 9480
44198 사순절을 맞이하며 |4| 2009-02-26 김용대 9485
102108 1.28.목. ♡♡♡ 어둠을 탓하기 보다 등불이 되어라. - 반영억 라파엘 ... 2016-01-29 송문숙 9485
16234 ♧ 사순묵상 - 하느님을 찾는 사람들[사순 제1주간 목요일] 2006-03-09 박종진 9481
101822 † 복음 묵상(생활성서사) - 박민우 신부(서울대교구 서교동성당)<연중 제 ... |1| 2016-01-18 김동식 9481
41890 요셉 신부님과 매일 복음 묵상 - 영적 무관심과 영적 고집 |1| 2008-12-11 김현아 9489
102509 ♥입술에서 마음으로(예수 기도) 2016-02-15 김중애 9482
18462 나는 참 포도나무 / 최시영 신부님 |9| 2006-06-16 박영희 9485
99567 [교황님 미사강론]"교황, 후니페로 세라(Junipero Serra)를 성 ... |1| 2015-10-02 정진영 9483
357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8-04-26 이미경 94814
98428 예수님께서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, ... |2| 2015-08-03 주병순 9481
20321 [저녁 묵상] 성서 속의 기다림 / 헨리 나우웬 |2| 2006-09-05 노병규 9484
98656 기쁜 대축일에(희망신부님의 글.) 2015-08-16 김은영 9486
36290 예비신자 복 2008-05-17 조기동 9481
180247 그러니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, 네가 무엇이든 ... 2025-02-22 강헌모 9480
19869 혼인을 지속시키는 것 |4| 2006-08-18 이인옥 9486
35990 진짜 신자는 / 행복은 마음속에서 크는 것 |3| 2008-05-04 장병찬 9485
19515 네가 뭘 안다고 그래. 이기정 신부 |1| 2006-08-04 윤경재 9482
36781 6월 8일 일 / 아름다운 죄인들의 공동체인 교회 |1| 2008-06-08 오상선 9486
19301 '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' - [오늘 하루도 홍성만 신부님] |3| 2006-07-26 정복순 9486
37317 6월 30일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06-29 노병규 9488
25158 무제 |12| 2007-02-05 이재복 9487
37373 7월 2일 야곱의 우물- 마태 8, 28-34 묵상/ 우울한 대한민국 |7| 2008-07-02 권수현 9487
24846 우리들의 아름다운 날들을 기억합시다 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 ) |10| 2007-01-26 오상옥 9487
38546 부모를 공경하라 |3| 2008-08-21 장병찬 9483
22994 [강론]“늘 깨어 기도하여라.” |3| 2006-12-02 노병규 9486
23674 인생 100배 즐기기 |3| 2006-12-22 김두영 9480
22772 아줌마가 하느님의 부인이세요? |12| 2006-11-26 배봉균 94810
22774     Re : 공자(孔子)의 신발 |6| 2006-11-26 배봉균 7637
22773     Re : 간디의 신발 한 짝 |4| 2006-11-26 배봉균 748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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