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3509 한해의 끝에 서면 늘 회한이 먼저 가슴을 메운다 |2| 2014-12-24 김현 8380
83511 성탄의 기쁨을 나누며 . . . |2| 2014-12-24 강헌모 2,7310
83514 ^^**12월에 전하고 싶은 이야기**^^ |2| 2014-12-24 박춘식 8270
83517 성탄을 축하합니다 2014-12-25 김원자 6080
83541 살아온 삶, 그 어느하루라도 |1| 2014-12-28 김현 2,5350
83552 송년 엽서 |2| 2014-12-29 김현 2,5810
83558 하얀 겨울 |3| 2014-12-29 허정이 7830
83574 중년의 당신, 어디쯤 서 있는가 / 이채시인 |1| 2014-12-31 이근욱 6480
83576 연말에 바치는 기도 |3| 2014-12-31 김근식 2,4940
83577 2014년 마지막 날 |3| 2014-12-31 유재천 6460
8358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|1| 2015-01-01 강헌모 7840
83589 청주시의 발전을 기대해 보며... 2015-01-02 강헌모 7060
83610 1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/ 이채시인 2015-01-05 이근욱 1,0050
83611 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편지 2015-01-06 김현 2,6410
83615 묵주 기도 19단 2015-01-06 김근식 2,6140
83624 TV 우량 푸로 2015-01-07 김근식 7890
83635 제주 해변, 주상 절리대 |2| 2015-01-09 유재천 2,6560
83645 짝사랑, 짝사랑은 너무 슬퍼, 2편 / 이채시인 2015-01-10 이근욱 7970
83652 성모동상촛불키다머리카락태울뻔했네요 2015-01-11 권희숙 9140
83657 당신의 향기가 참 좋은 하루, 당신이 있어 참 좋은 하루, 2편 /이채시인 2015-01-11 이근욱 8350
83714 당신이어야 합니다 |2| 2015-01-19 강헌모 2,5840
83732 ♠ 진정한 사랑과 아름다운 이별-『님아! 그 강을 건너지 마오』 |2| 2015-01-21 김동식 2,6140
83747 ▷내 맘의 작은 쉼터같은 그런 곳 |1| 2015-01-24 김현 7050
83754 눈 오는 아침의 커피 한 잔, 외 1편 / 이채시인 |1| 2015-01-24 이근욱 5880
83755 ▷나에겐 청춘처럼 살아가는 이유가 있다 |2| 2015-01-25 김현 7410
83768 묵주 기도 17단 |3| 2015-01-26 김근식 2,5340
83791 중년의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면, 외 2편 / 이채시인 2015-01-30 이근욱 5260
83812 ♣ 당신이 이 글의 주인공이기를 원합니다 |1| 2015-02-02 김현 2,4950
83840 중년에 쓸쓸함이 찾아오면, 외 2편 / 이채시인 |1| 2015-02-05 이근욱 7180
83983 ♣ 푸르름이 물들고 꽃 피는 봄날이 오면 |4| 2015-02-21 김현 1,11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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