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2709 큰 바다이신 예수 성심 |2| 2009-01-07 장병찬 9472
136190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수난을 피해다니면서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고백할 ... 2020-02-20 김중애 9474
103484 그분은 여기 계십니다. 2016-03-30 김중애 9470
18248 걸림돌과 디딤돌 |2| 2006-06-06 노병규 9478
42906 예레미야서 제7장 1 -32절 예레미야의 성전 설교 |3| 2009-01-13 박명옥 9473
16119 3월5일 야곱의 우물-전주가톨릭신학원 김정훈 신부님 묵상 |4| 2006-03-05 조영숙 9477
17655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10-05 김명준 9470
104826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2| 2016-06-11 김명준 9474
42925 자신을 위해 시간을 내라 |3| 2009-01-14 신옥순 9476
12947 '화관을 받으신 어머니께' 2005-10-18 노병규 9473
104039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3| 2016-04-29 김명준 9472
17241 '주님을 찾는 마음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] |1| 2006-04-19 정복순 9474
43633 2월 8일 연중 제5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09-02-08 노병규 94715
12773 작별 |2| 2005-10-08 이재복 9471
176972 † 031. 네가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침으로써 인류를 한결 나와 가깝게 ... |1| 2024-10-22 장병찬 9470
106970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2016-09-29 최원석 9472
41743 이사야서 제 47장 1-15 바빌론의 몰랄 |3| 2008-12-06 박명옥 9471
14063 회개와 겸손 2005-12-10 정복순 9472
104138 "내가 말하였다"(5/4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5-04 신현민 9471
23677 [나눔] 혼자서는.. |7| 2006-12-22 유낙양 9473
15750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15,1-32) /연중 제24주일/크리스찬반 주일 ... |1| 2022-09-11 한택규 9471
14175 "하느님 믿음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말씀) 2005-12-14 김명준 9472
1770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0.25) 2024-10-25 김중애 9476
106742 9.18.오늘의 말씀기도(렉시오디비나)-파주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도회 ... 2016-09-18 송문숙 9470
15548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6-04 김명준 9470
14246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3| 2005-12-17 박종진 9475
103769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2016-04-14 최원석 9471
240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7-01-03 이미경 9477
45094 꽃신은 벗어 놓고 . . . |15| 2009-04-02 박계용 94715
15699 애절한 당부 |6| 2006-02-15 박영희 94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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