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76 구겨진 보름 달 |4| 2004-10-02 최세웅 9252
37306 성 바오로 사도 탄생 2000주년 특별 희년 '바오로의 해' |9| 2008-06-29 최익곤 9258
136920 믿음의 눈으로/양심의 계발 2020-03-21 김중애 9251
61084 12월 31일 금요일 성탄 팔일 축제 내 제7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5| 2010-12-31 노병규 92518
105456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2016-07-13 이기승 9251
23348 백두산 뻗어내려 반도 삼천리 |4| 2006-12-12 배봉균 92512
23349     Re : 백두산의 야생화 |5| 2006-12-12 배봉균 5549
92157 ♡ 한 눈 팔지 마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2014-10-18 김세영 92512
85922 ♡구름만 많고 비는 내리지 않는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|8| 2013-12-19 김세영 92513
108426 ■ 멋진 판공, 미리[?]크리스마스! / 대림 제1주간 금요일 |2| 2016-12-02 박윤식 9253
37066 오늘의 복음(6월20일)[(녹) 연중 제11주간 금요일] |12| 2008-06-20 정정애 9259
15038 ▶말씀지기>1월 18일 근본적으로, 신앙을 경멸하게 하는 근원은 2006-01-18 김은미 9251
52594 성서묵상 모세오경 「내가 네 힘이 되어주겠다」에서 2010-01-26 김중애 9253
108662 시편121 2016-12-12 최용호 9252
22219 죽음에 대한 묵상 |1| 2006-11-09 김두영 9252
95774 ‘손이 모아지면 영혼이 모아진다’ -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글 2015-04-04 강헌모 9251
85585 세상의 모든 것은 지나간다. |1| 2013-12-02 유웅열 9253
114808 연옥 영혼들이 말한다 2017-09-18 김철빈 9251
37691 '불행하여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8-07-15 정복순 9256
13366 하루 일곱 번이나 너에게 와서 잘못했다고 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. 2005-11-07 양다성 9252
157499 [연중 제24주일] 오늘의 묵상 (강수원 베드로 신부) |1| 2022-09-11 김종업로마노 9252
110002 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. 2017-02-10 주병순 9252
25669 광야에서 바라다 본 하늘 |8| 2007-02-25 이인옥 92510
94396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알고 보니 그것은 사랑 |1| 2015-02-04 노병규 92516
87196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을 사랑합니다 / 이채 (재생수 약 6백만 동영상/ 화 ... 2014-02-11 이근욱 9250
110056 2.13."오늘의기도 (렉시오디비나 )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|2| 2017-02-13 송문숙 9251
38523 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주신 자비의 선물 |2| 2008-08-20 장병찬 9255
12832 믿어지지 않는 방식으로 -여호수아24 2005-10-11 이광호 9252
158652 연중 제32주간 월요일 |3| 2022-11-06 조재형 9259
110881 미사예물 |1| 2017-03-20 이희자 9251
25404 [강론] 나이 200살ㅣ 양승국 신부님 |4| 2007-02-14 노병규 925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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