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344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"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" |3| 2012-05-30 김혜진 1,03514
7346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열매 맺는 전례 |1| 2012-06-01 김혜진 81514
7350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어줌과 삼위일체 |2| 2012-06-02 김혜진 90714
73509 +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1| 2012-06-03 김세영 1,09214
735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6-04 이미경 1,00214
73609 + 고정관념을 깨뜨려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6-08 김세영 65014
7364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살과 피의 의미 |2| 2012-06-09 김혜진 82314
73752 + 누구의 눈에 들어야 하나/ 예수성심 대축일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 ... 2012-06-14 김세영 1,23814
7375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제, 피와 물의 의미를 살다 |1| 2012-06-14 김혜진 91414
7381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누가 너에게 천 걸음을 가자고 하거든 2012-06-17 김혜진 91314
73817 6월 18일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6-18 노병규 92014
73866 6월 21일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6-21 노병규 76014
739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06-23 이미경 82114
7395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통일의 준비는 '용서' 2012-06-24 김혜진 74414
73953 + 자기 성찰이 먼저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6-24 김세영 78014
73956 6월 25일 연중 제 12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6-25 노병규 88314
739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06-25 이미경 1,00514
74023 6월 28일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6-28 노병규 79814
74103 7월 2일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7-02 노병규 89514
741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2-07-02 이미경 1,34914
74151 + 마귀들을 두려워마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7-03 김세영 71914
7423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어머니 마리아 2012-07-07 김혜진 84814
7445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"내가 바라는 것은" |1| 2012-07-19 김혜진 97114
74458 +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는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 성당 2012-07-19 김세영 1,24214
744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2-07-22 이미경 1,01514
74504     빠다킹 신부의 20일간 남미 여행기(5~6일) 2012-07-22 이미경 9652
74503     빠다킹 신부의 20일간 남미 여행기(2~4일) 2012-07-22 이미경 6412
745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2-07-25 이미경 1,02814
74554     빠다킹 신부의 20일간 남미 여행기(10일) 2012-07-25 이미경 1,4796
7457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로봇의 마음을 훔친 병아리 |2| 2012-07-26 김혜진 85814
74638 + 거창하지 않게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1| 2012-07-30 김세영 78014
7467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좋은 것은 비싸다. 2012-07-31 김혜진 94414
74674 + 진정한 보물, 하느님만으로 충분하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1| 2012-07-31 김세영 854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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