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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4526 ★ 주교님의 선종과 나의종교 가톨릭』 2002-06-01 최미정 1,41979
34540     [RE:34526] 마음이 예쁜 언니. 2002-06-01 장정원 5509
34544        [RE:34540]~~~♡ 2002-06-01 김지선 5347
36869 오상의 비오 신부님 2002-08-03 신종헌 1,41926
37096     [RE:36869] 2002-08-09 문형천 1511
36974 솔직히천주교인들은바보군여<파라과이 2002-08-06 김원동 1,4198
36980     [RE:36974]수정글.. 2002-08-07 김원동 2322
41129 노조 측에선 왜 답을 안달아주세요? 2002-10-20 이재우 1,41955
41208     네~ 2002-10-21 윤문영 3769
48487 김은순 2003-02-20 양대동 1,41940
52068 신부님과 교회와 가톨릭을 욕하는 사람들 2003-05-12 임덕래 1,41912
119547 저를 성모..파라 부르시니 성모지위하강파라 부르고 싶습니다. |36| 2008-04-16 이현숙 1,41915
119595     답답하네요... |5| 2008-04-17 나윤진 1624
119572     저희가 묵주기도를 드릴 때.... |1| 2008-04-17 이은숙 2095
119556     Re:오월은 성모성월 입니다. |3| 2008-04-16 박영진 1904
119562        도배해서 죄송하네요. |2| 2008-04-16 이현숙 1765
119552     Re:마당에 모셔진 성모상을 보고 |18| 2008-04-16 김희정 4097
119549     바리사이파가 사마리아인을 대하듯 하는 행위 |13| 2008-04-16 유재범 2946
151958 "함량미달 사제"를 언급한 형제님의 주장 2010-03-25 조정제 1,41924
182486 (229) 김복희 자매님의 <사과의 글>입니다 |5| 2011-11-26 유정자 1,4190
182513     Re:그리고..... |7| 2011-11-27 이상훈 4150
182493     주님에게 너무나 사랑스럽고 소중한 김복희자매님에게 2011-11-26 장병찬 3470
182488     Re: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(+) |8| 2011-11-26 유정자 6320
209069 그토록붉은사랑_어머니의편지_림태주 2015-06-18 김종업 1,4190
211045 (함께 생각) 남성 신자들의 희한한 인사법[본당에서 마주친 교회-1] |1| 2016-07-23 이부영 1,4196
211314 홍서범의 노래ㅡ 영희야 놀자. 2016-09-02 유상철 1,4190
213220 [8월 15일], 성모 승천 대축일에 한민족이 받은 특은의 역사 ! 대축일 ... 2017-08-23 박희찬 1,4193
213817 오늘도 성경 쓰기 안되네요 2017-11-28 문은미 1,4190
218300 북한의 "조선카톨릭교협회"에 대한 내용입니다. |1| 2019-07-16 유재범 1,4193
218668 ★ 예수님 안에 온통 계시는 마리아 |1| 2019-09-10 장병찬 1,4190
218672 ★ 감실 옆에서 |1| 2019-09-11 장병찬 1,4190
220593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. 2020-07-26 주병순 1,4190
220805 바보 같은 사람 또 하나 (상상력 + 통찰력 테스트) 2020-08-22 변성재 1,4190
220878 획일교육의 파멸을 위해 악마에게 영혼을 팔 수 있을까 (저의 21년 전쯤 ... 2020-09-01 변성재 1,4190
221065 힘내, 가을이다, 사랑해 2020-10-08 박윤식 1,4193
221101 남모를 고민 탈모는 완쾌된다 2020-10-14 권영준 1,4190
221477 손녀 |1| 2020-12-14 강칠등 1,4194
221648 01.06.수.용기를 내어라. 나다. 두려워하지 마라.(마르 6, 50) 2021-01-06 강칠등 1,4190
223514 † 예수 수난 제11시간 (오전 3시 - 4시)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... |1| 2021-09-19 장병찬 1,4190
224235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. 2022-01-16 주병순 1,4190
224259 01.20.목.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!"(마르 3, 11) |1| 2022-01-20 강칠등 1,4191
227464 ★★★★★† 108. 하느님 뜻의 나라의 지식이 이 나라를 알리는 전달자요 ... |1| 2023-03-10 장병찬 1,4190
227801 04.17.월."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, 하느님 나라에 들 ... 2023-04-17 강칠등 1,4190
228097 아버지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. 2023-05-23 주병순 1,41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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