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113 21일 야곱의 우물-체면 때문에/봉헌준비(22일째) |5| 2006-01-21 조영숙 9217
25031 이철신부님의 희망의선물* 오늘은 겨자씨를 생각했습니다 |10| 2007-02-01 임숙향 92111
9441 은인들 |1| 2005-02-13 김성준 9212
25436 가짜주님을 참주님에게 끼워 맞추지 말아야 합니다. |14| 2007-02-15 장이수 92110
9294 밤조배- 감실에서 울려오는 소리 2005-02-01 장병찬 9212
24528 잊혀 진 불쌍한 영혼들을 위한 미사 |5| 2007-01-17 노병규 92113
10218 님(6) |1| 2005-04-02 김성준 9210
24754 [아침묵상] 나의 천당은 이런 곳입니다 |7| 2007-01-24 노병규 9219
27642 지극한 아름다움을 다시 한 번 느끼면서 |3| 2007-05-20 윤경재 9214
27644     Re:(시) 저녁노을 |5| 2007-05-20 윤경재 5435
27082 ** ( 제 5 강 ) 적극적인 사고방식을 갖자 ... 차동엽 신부 ... |3| 2007-04-25 이은숙 9213
31354 신뢰의 길을 선택하라/차동엽 신부 |1| 2007-11-04 원근식 9215
31366     하느님을 탓하고, 존재를 부정을 하는 사람들 2007-11-05 김학준 2881
30023 9월 10일 연중 제23주간 월요일- 양승국 신부님 |6| 2007-09-09 노병규 92111
30865 ♡ 사제를 위해 기도하라 ♡ |3| 2007-10-15 이부영 9215
308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1| 2007-10-13 이미경 92110
30830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5| 2007-10-13 이미경 4282
144232 [주님 봉헌 축일] 아기를 주님께 바쳤다. (루카2,22-40) 2021-02-02 김종업 9210
144091 '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합니다.' 2021-01-28 이부영 9210
33301 새로 쓰는 아담 이야기 - 허영엽 신부님 |1| 2008-01-28 노병규 9213
32848 ◆ 현 존 . . . . . . . . [김상조 신부님] |11| 2008-01-09 김혜경 92112
144615 [하 안토니오 신부님] 성체를 모시기 위한 준비 2021-02-17 김철빈 9210
145048 [사순 제2주간 토요일] 탕자의 비유 (루카15,1-3.11ㄴ-32) 2021-03-06 김종업 9210
131896 ■ 잔치 초대장을 받은 우리는 / 연중 제20주간 목요일 2019-08-22 박윤식 9201
45916 ☆ 생명의 빵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3| 2009-05-07 박명옥 9206
110009 ■ 목마른 이들을 찾아야 할 우리는 / 연중 제5주간 토요일 |1| 2017-02-11 박윤식 9201
188182 감옥에 갇히신 예수님을 바라보아라 2026-02-26 김중애 9200
823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7-02 이미경 9209
10579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4-23 노병규 9203
161296 사순 제2 주일 |3| 2023-03-04 조재형 9208
32720 성모 마리아에 대한 신심과 영성 (김보록 신부님) 2008-01-04 장병찬 9202
133064 ■ 예수님이 손수 주신 주님의 기도 / 연중 제27주간 수요일 |2| 2019-10-09 박윤식 9204
48915 너희는 이 모든일의 증인이다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9-06 박명옥 92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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