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441 직관을 믿어라 |3| 2005-09-22 김영주 93910
55207 4월 28일 부활 제4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10-04-28 노병규 93919
50455 아,주님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1-05 박명옥 9396
200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6-08-28 이미경 9397
98873 주님안에 존재하는두개의본성 2015-08-27 김중애 9390
75028 + 버려도 버릴 것이 생깁니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1| 2012-08-21 김세영 93914
106170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1| 2016-08-19 김명준 9394
127282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4-1 인간의 사회적 성격) 2019-02-02 김중애 9392
12497 야곱의 우물(9월 25일)-->>♣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... 2005-09-25 권수현 9391
59067 10월 8일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10-10-08 노병규 93915
50854 제34주일 그리스도 왕 대축일 - ♧감사와 은총 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11-21 박명옥 9396
19617 인생이라는 배와 맞바람. 류해욱 신부 2006-08-08 윤경재 9391
98064 누가 하느님의 신비를 깨닫는가? 2015-07-15 유웅열 9391
787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3-02-07 이미경 93913
106765 9.19.오늘의 말씀기도(렉시오 디비나)-파주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도회 ... 2016-09-19 송문숙 9390
190374 [연중 제13주간 화요일] 2026-06-30 박영희 9391
12813 사람들은 하느님을 알면서도 하느님으로 받들어 섬기지 않았습니다. 2005-10-11 양다성 9391
1770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0.23) 2024-10-24 김중애 9396
51377 인생에 겨울이 오기전에 / [복음과 묵상] 2009-12-11 장병찬 9392
18946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유일한 행복 외 / 송봉모 신부님 2006-07-10 노병규 9394
98507 †마리아 - 교회의 어머니 2015-08-08 김중애 9390
186947 대림 제4 주일 |4| 2025-12-20 조재형 9398
105259 나때문에 ~~~구원을 받을 것이다 2016-07-03 최원석 9390
18933 [아침의 묵상편지] 영혼의 말 한마디 2006-07-10 노병규 9393
1361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1-19 노병규 9393
17791 지금 그대로의 네가 좋다 |2| 2006-05-13 장병찬 9395
4629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고통과 기쁨 |7| 2009-05-22 김현아 9399
17160 Ecce lignum! |5| 2006-04-15 이인옥 9397
99284 주님의 임재하심을 느끼며 살아라!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1| 2015-09-17 강헌모 9394
17108 *십자가에 예수님을 못박는 현장에서* 2006-04-13 장병찬 93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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