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1003 2017-11-03 이경숙 1,2810
91004 말 한마디를 아꼈더니 |1| 2017-11-04 김현 2,5500
91006 대서양에서 태평양까지 = 드디어 떠나다 |1| 2017-11-04 김학선 2,4740
91007 어르신과 가을 |1| 2017-11-04 유재천 2,5970
91011 긴 아픔을 가진 사람은 안다 |2| 2017-11-05 김현 2,1530
91012 최선을 다해 살았노라고..... |1| 2017-11-05 이경숙 2,5470
91016 삶은 누리는 것이다. |1| 2017-11-06 강헌모 2,6200
91017 말의 표현은 그 사람의 수준입니다. |1| 2017-11-06 유웅열 2,6350
91020 길에서 받은 생일카드 |2| 2017-11-06 김학선 2,5430
91023 베풀어야 행복을 누린다. |1| 2017-11-07 유웅열 2,2760
91024 혼자 해!!! |2| 2017-11-07 김학선 1,1900
91026 가을 그리고 초겨울의 문턱에서 삶의 의미를 생각해 본다 |1| 2017-11-08 김현 1,5400
91027 좀 더 아름다운 노년으로. . . . 2017-11-08 유웅열 2,5710
91028 [가톨릭평화신문_사랑이 피어나는 곳에] IS에 쫓겨 난민된 바스만 카슈아씨 |1| 2017-11-08 전환길 2,6550
91032 내 마음 나도 모르겠습니다. |1| 2017-11-09 유웅열 2,8420
91033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 드렸나이다 2017-11-09 신주영 1,2340
91035 장마에도 끝이 있듯이 고생길에도 끝이 있단다” - 추기경 김수환 2017-11-09 김철빈 1,1710
91036 기도는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다 |2| 2017-11-09 김철빈 1,0300
91037 내가 걸어온 신앙의 길 - 하 안토니오 몬시뇰 2017-11-09 김철빈 9890
91038 새벽까지 돈 버냐? - 윤학 |1| 2017-11-09 김철빈 1,0360
91039 14명의 구난성인을 아시나요?| 2017-11-09 김철빈 3,5420
91040 이렇게 도와주십시오 ? 루드비히 뫼들 박사 2017-11-09 김철빈 2,5470
91041 운 명. |1| 2017-11-10 이경숙 2,6210
91044 자작나무 개울 (Birch Creek)의 아침 안개 2017-11-10 김학선 2,0970
91048 막다른 골목이라 생각될 때 2017-11-11 김현 1,2260
91049 시간의 리듬을 느껴라 삶은 시간 속에서 완성된다 |1| 2017-11-11 김현 2,5600
91050 인간 최고의 미덕 2017-11-11 유웅열 1,2830
91056 삶과 병 2017-11-12 유재천 2,5520
91059 고통의 기억에 대해 감사함으로써 상처를 사랑으로 바꾸기 2017-11-13 김철빈 1,0920
91060 용서받기를 원하면 용서하라 2017-11-13 김철빈 1,05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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