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388 [오늘 복음묵상]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신 축일 |4| 2006-09-08 노병규 9386
20397     Re: [ 홀로 구원하지 않으신다 ]에 대한 소견. |7| 2006-09-08 장이수 5171
20308 ◆ Diet Cola 한 병의 효심 . . . . . |8| 2006-09-05 김혜경 9386
20528 행복하여라, 가난한 사람들! 불행하여라, 너희 부유한 사람들! 2006-09-13 주병순 9381
20495 '산에서 내려가 평지에 서시니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6-09-12 정복순 9385
8772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3-10 이미경 9378
133404 [연중 제29주간 금요일]하늘의 징조(루카12,54-59) 2019-10-25 김종업 9371
34713 당신 앞에 / 류 해욱 신부 |1| 2008-03-21 원근식 9374
67765 준 것은 잊어버려라!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1-09-27 노병규 9379
101560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21.내맡김의 영성과 新 ... |8| 2016-01-06 김태중 9378
11564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81) '17.10.23. 월 ... |1| 2017-10-23 김명준 9371
9636 이는 나의 참 모습이다 |1| 2005-02-25 노병규 9371
205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 |23| 2006-09-14 이미경 93711
87973 ♡ 아무도 겁내지 않아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당 신부님 |1| 2014-03-21 김세영 93712
106419 깊은 데로 2016-09-01 최원석 9371
36521 하느님이 쓰시는 사람 / 사랑을 말하지 마십시오 |2| 2008-05-27 장병찬 9376
63625 .... 2011-04-12 노병규 93711
101601 ■ 그 믿음에 불치병도 치유되었는데 /주님 공현 후 금요일 |1| 2016-01-08 박윤식 9370
106860 2016년 9월 24일(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제자들은 그 말씀에 ... 2016-09-24 김중애 9370
11967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08-16 박종진 9373
21381 (13 ) 청하여라 그러면 주실것이다 |13| 2006-10-12 김양귀 9377
83524 감사라는 말의 위력 |1| 2013-08-27 유웅열 9371
105221 말씀의초대 2016년 7월 1일 [(녹) 연중 제13주간 금요일] 2016-07-01 김중애 9370
36060 5월 8일 야곱의 우물-요한 17, 20-26 묵상/ 행복은 . . . |3| 2008-05-08 권수현 9372
649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6-03 이미경 93718
101193 죽기 직전의 사람의 마음이 영원을 좌우합니다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 2015-12-19 강헌모 9374
104934 ▶진짜 기도 -인영균 끌레멘스신부님(스페인 라바날 델 까미노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16-06-17 이진영 9372
10910 연중 제7주간 월요일 복음묵상(2005-05-16) |1| 2005-05-16 노병규 9373
19498 [오늘복음묵상] 하느님의 더 큰 영광을 위하여 /박상대 신부님 |1| 2006-08-03 노병규 9374
7546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아프도록 사랑하면 |4| 2012-09-12 김혜진 93715
109543 [교황님 강론] 예수님은 섬기는 분이었기에 권위가 있었습니다.[2017년 ... |2| 2017-01-21 정진영 93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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