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6559 오늘의 묵상 [10.05.토] 한상우 신부님 2024-10-05 강칠등 9163
606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12-12 이미경 9169
144854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 교회는 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되고 사도들로부터 ... |1| 2021-02-26 장병찬 9160
13479 ♣ 11월 12일 야곱의 우물 - 놓지 말아야 할 끈 ♣ |2| 2005-11-12 조영숙 9168
517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9-12-25 이미경 91611
10537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연중 제15주일)『 착한 사마리아 ... 2016-07-09 김동식 9161
89796 노인의 여행 |1| 2014-06-12 이부영 9164
136180 연중 제6주간 목요일 제1독서(야고2,1~9) 2020-02-20 김종업 9160
177058 용서는 하느님께서 죄라고 하는 것을 받는 것, (루카13,1-9) 2024-10-25 김종업로마노 9161
67946 예수님의 세례의 의미 묵상 2011-10-05 이정임 9160
144520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. 2021-02-13 주병순 9161
14918 "전인적 치유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 ... 2006-01-13 김명준 9164
50736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|9| 2009-11-17 김광자 9167
105611 예수님의 숨은 생활을 본 받음 2016-07-21 김중애 9160
95709 2015년 4월 1일 성주간 수요일 완전한 사랑 2015-04-01 신승현 9160
33613 우리에게 꼭 필요한 9가지 열매 |3| 2008-02-11 최익곤 9166
131886 힘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길 2019-08-21 김중애 9161
67617 9월 21일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1-09-21 노병규 91612
153904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일곱 |2| 2022-03-20 양상윤 9162
12907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돌리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라. 2005-10-16 양다성 9161
4590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파견된 이들 |7| 2009-05-07 김현아 9167
106133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1| 2016-08-17 김명준 9163
96464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안에 머무르겠다/주일복음말씀묵상(2) 2015-05-01 윤태열 9161
33647 한국의 문화(샤머니즘), 무당에 대한 식별 - 세번째 |8| 2008-02-12 장이수 9162
132536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. 2019-09-15 주병순 9160
642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5-07 이미경 91617
153745 ■ 3. 에즈라 느헤미야기 개론[3/3] / 귀환과 성전의 재건[1] / ... 2022-03-13 박윤식 9161
12736 이혼은 생각하지도 마십시오 2005-10-07 장병찬 9161
47248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? 2009-07-04 주병순 9162
109347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(1/12) - 김우성비오신부 |1| 2017-01-12 신현민 91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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