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1702 2018년 사순 제1주일(02/18) /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신부님 강론동 ... |1| 2018-02-20 강헌모 8520
91724 가난과 고통은 죄인가요? |1| 2018-02-23 이부영 4650
91730 봄날 2018-02-23 이경숙 5140
91738 이태리 두오모 거리와 해변 아말피를 둘러 봤습니다 |1| 2018-02-25 유재천 8190
91741 "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." |1| 2018-02-25 이부영 6790
91747 정월대보름 윷놀이 한마당 (예선 전) |2| 2018-02-26 유재천 8980
91748 자연스럽게 사는 일이 아름다운 일입니다. |2| 2018-02-26 유웅열 8240
91752 나 자신에게 미소지어라 2018-02-26 허정이 8330
91758 예수님 이름 |2| 2018-02-27 허정이 6980
91759 피사 대성당, 피사 사원을 보면서 2018-02-27 유재천 1,2930
91762 거의 모든 사람이 놓친 성경 속의 드라마틱한 순간 2018-02-27 신주영 1,0080
91766 2018년 사순 제2주일(02/25) /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신부님 강론동 ... 2018-02-28 강헌모 8340
91768 걱정을 버리자! |3| 2018-02-28 유웅열 1,1950
91770 2018년 3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. |2| 2018-02-28 김영식 9550
91778 바티칸(교황청) 박물관를 둘러보고 |2| 2018-03-01 유재천 1,0870
91779 "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,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." |3| 2018-03-01 이부영 8200
91794 마음이 가난한자...... |1| 2018-03-04 이경숙 6590
91795 "이 성전을 허물어라.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." |1| 2018-03-04 이부영 6870
91798 울지 말아요 2018-03-04 허정이 9160
91800 힘들때 우울할 때 죽고싶을 때... |1| 2018-03-05 김현 1,3350
91805 로마의 스페인 광장에서 여행인들과 나란히 앉아, 판테온 성당 |1| 2018-03-05 유재천 3,0250
91806 바람아...... |1| 2018-03-05 이경숙 8520
91815 "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." 2018-03-06 이부영 8840
91816 2018년 사순 제3주일(03/04)/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신부님 강론동영 ... 2018-03-06 강헌모 9200
91817 2018년 03월 은총의 밤(03/03) /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신부님 강 ... |1| 2018-03-06 강헌모 8670
91821 마음의 문을 열고 스스로 외로움에서 벗어나 보세요 |1| 2018-03-07 이부영 1,2060
91822 예술인의 고향 이태리 피렌체의 품속에서, 피렌체 대 성당 2018-03-07 유재천 1,4060
91824 "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. ... 2018-03-07 이부영 8270
91833 "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." |1| 2018-03-08 이부영 1,1110
91840 성령의 샘이 내 안에 있다. |1| 2018-03-09 유웅열 79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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