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3820 †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시) -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... |1| 2024-02-16 장병찬 2490
103827 †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2시) -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... |1| 2024-02-20 장병찬 2490
103948 †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- 예수 수난 제 ... 2024-03-24 장병찬 2490
104012 † 076. 나는 항상 내게 열려 있는 하느님 자비의 심연에 의탁할 것이다 ... |1| 2024-04-21 장병찬 2490
104073 † 013.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4-05-18 장병찬 2490
2829 전혀 낯선 동굴 속에서 2001-02-19 정중규 2484
7735 또 오고싶은 가게로군요 2002-11-30 김희옥 2487
7917 선생님 2002-12-27 박인숙 2483
8859 금의 야행 2003-07-04 임진택 2482
8964 한 영혼이 온천하 보다... (2) 2003-07-24 하상우 2480
10522 가장 소중한 선물 2004-06-24 유웅열 2483
11028 가끔씩 마주보며 걷는 길 - 김숙곤 |2| 2004-08-18 이우정 2484
1258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|4| 2004-12-31 이순의 2481
13020 당신에게 86,400원을 |3| 2005-02-01 노병규 2484
13599 우울한 월요일 |5| 2005-03-14 정영희 2482
13706 기도를 하려면. . . 2005-03-23 유웅열 2481
13842 그냥 |3| 2005-04-02 노병규 2481
15435 첫 첨례 6 = 매월 첫 금요일 8월 5일 2005-08-04 김근식 2480
15533 *나를 '아버지'라고 불러 보아라* 2005-08-13 장병찬 2480
15995 나누는 삶의 행복 2005-09-17 장병찬 2481
16345 용기있는 신앙이 되자 2005-10-08 장병찬 2483
16469 (펌) 풍경의 저편 2005-10-15 곽두하 2480
17313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오리라. 2005-11-28 양다성 2481
17824 살아있는 성녀라고 해도 아깝지않을 벽안의 수녀님들 고맙습니다! 2005-12-28 윤숙연 2482
17949 ◑계절이 축축하게 내려앉고... 2006-01-05 김동원 2481
17963 ♧ [그대가 성장하는 길] 16.일기를 쓰십시오 2006-01-06 박종진 2482
18062 ♧ [그대가 성장하는 길] 22.사랑하는 것을 배우십시오 2006-01-13 박종진 2482
19141 소년소녀 가장 남매의 홀로 서기(다음 뉴스에서 담습니다.) |1| 2006-03-28 신성수 2483
19203 만약과 다음 2006-04-01 정복순 2480
20668 보리수 맛보세요 |3| 2006-07-04 이관순 24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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