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135 사랑과 자비와 평화를 전하는 일! 2006-04-14 임성호 9160
16399 *예수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하는 영혼들* |2| 2006-03-15 장병찬 9163
201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6-08-31 이미경 9166
20633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결실, 순교 |2| 2006-09-16 양승국 91612
210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6-10-03 이미경 9166
21089     Re: 개천절 아침의 찬미가 |2| 2006-10-03 이현철 6672
20026 (167) 내 기도 용납되지 못할까 두려워 |3| 2006-08-25 유정자 9163
19480 강길웅 신부님의( 나는 그것이 알고 싶다) |5| 2006-08-02 김정애 9166
19433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25)/어떻게 고통을 받아들일 것인가? |5| 2006-08-01 박영희 9167
26904 신앙생활을 하기 위한 결심 |4| 2007-04-17 유웅열 9163
25240 삶은 신비 입니다. '하느님의 신비'입니다. |14| 2007-02-08 장이수 9168
24494 성경과 영적 독서, 이렇게 읽어 보세요 |15| 2007-01-16 황미숙 9169
24310 내 영혼의 내복을 입으십시오. 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 ) |4| 2007-01-10 오상옥 9166
22299 오늘의 강론 (노영찬 세례자 요한 신부님) |11| 2006-11-11 김옥련 9164
22506 명상에 이르는 길 1 |2| 2006-11-18 김두영 9163
21998 (34) 하느님은 나와 합께 계십니다 |12| 2006-11-02 김양귀 9166
22021     Re:(34) 하느님은 나와 합께 계십니다 |5| 2006-11-03 임숙향 3563
21730 기도는 어둠을 꿰뚫어 쪼개는 번개이다 |2| 2006-10-24 장병찬 9163
23781 성탄과 동병상련(同病相憐) - (펌) |8| 2006-12-25 홍선애 9166
24230 ◆ 베드로의 노래 . . . . . . . . [류해욱 신부님] |11| 2007-01-08 김혜경 9166
23342 [강론] 누렁이ㅣ 민경철 신부님 |8| 2006-12-12 노병규 9168
23136 [저녁 묵상] 기쁨과 방탕 ㅣ Anselm Gruen 신부님 |5| 2006-12-06 노병규 91610
157885 복음을 복음으로 풀지않고 인간의 지혜로 풀면 (요한1,47-51) |1| 2022-09-30 김종업로마노 9161
73005 신앙의 신비여 - 03 시련(3) - 사제서품 보류 2012-05-11 강헌모 9157
110992 2017.03.25 |1| 2017-03-25 최용호 9152
133179 공동체와 너의 고유한 소명 2019-10-14 김중애 9152
6795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주님의 기도 2011-10-05 김혜진 9159
153996 매일미사/2022년 3월 25일 금요일[(백)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] 2022-03-25 김중애 9150
402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8-10-26 이미경 9158
99012 인간의 능력에는 한계가 있다. 2015-09-03 유웅열 9151
1632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6.01) |1| 2023-06-01 김중애 9156
74103 7월 2일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7-02 노병규 915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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