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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날 아침에 드리는 새해의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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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16 |
이부영 |
1,01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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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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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18 |
이경숙 |
73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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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엔 조금 다른 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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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19 |
이부영 |
86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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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사순 제1주일(02/18) /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신부님 강론동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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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20 |
강헌모 |
86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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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난과 고통은 죄인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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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23 |
이부영 |
46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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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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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23 |
이경숙 |
52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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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태리 두오모 거리와 해변 아말피를 둘러 봤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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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25 |
유재천 |
82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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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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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25 |
이부영 |
68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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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월대보름 윷놀이 한마당 (예선 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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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26 |
유재천 |
90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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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연스럽게 사는 일이 아름다운 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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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26 |
유웅열 |
82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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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자신에게 미소지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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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26 |
허정이 |
83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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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 이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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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27 |
허정이 |
70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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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사 대성당, 피사 사원을 보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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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27 |
유재천 |
1,29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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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의 모든 사람이 놓친 성경 속의 드라마틱한 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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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27 |
신주영 |
1,01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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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사순 제2주일(02/25) /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신부님 강론동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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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28 |
강헌모 |
84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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걱정을 버리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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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28 |
유웅열 |
1,19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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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3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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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28 |
김영식 |
95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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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티칸(교황청) 박물관를 둘러보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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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01 |
유재천 |
1,09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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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,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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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01 |
이부영 |
82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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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이 가난한자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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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04 |
이경숙 |
66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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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이 성전을 허물어라.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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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04 |
이부영 |
69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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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지 말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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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04 |
허정이 |
92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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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들때 우울할 때 죽고싶을 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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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05 |
김현 |
1,34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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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마의 스페인 광장에서 여행인들과 나란히 앉아, 판테온 성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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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05 |
유재천 |
3,03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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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아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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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05 |
이경숙 |
86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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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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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06 |
이부영 |
89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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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사순 제3주일(03/04)/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신부님 강론동영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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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06 |
강헌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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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03월 은총의 밤(03/03) /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신부님 강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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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06 |
강헌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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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의 문을 열고 스스로 외로움에서 벗어나 보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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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07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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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술인의 고향 이태리 피렌체의 품속에서, 피렌체 대 성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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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07 |
유재천 |
1,410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