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0186 9월 16일 연중 제24주일 - 양승국 신부님 |5| 2007-09-15 노병규 9168
41330 초막 |6| 2008-11-25 이재복 9166
144910 판단하지 마라. 2021-02-28 김대군 9160
157119 ★★★★★† 사람이 하느님 뜻 안에서 살고 있음을 나타내는 표징들 - [하 ... |1| 2022-08-22 장병찬 9160
144520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. 2021-02-13 주병순 9161
41901 ♡ 감출 수 없는 사랑 ♡ 2008-12-12 이부영 9163
33196 1월 25일 성 바오로 사도의 개종 축일 / 바오로야, 바오로야! |2| 2008-01-24 오상선 9167
4349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복음묵상 - 주님의 빛 안에서 사고하라 |6| 2009-02-04 김현아 9167
201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6-08-31 이미경 9166
35836 힘들어도 웃고 살아요 |4| 2008-04-30 최익곤 9165
20633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결실, 순교 |2| 2006-09-16 양승국 91612
39363 산타클로스를 너무 빨리 죽이지 마라 ----롤하이저 신부님 2008-09-24 김용대 9161
210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6-10-03 이미경 9166
21089     Re: 개천절 아침의 찬미가 |2| 2006-10-03 이현철 6672
18894 성령 충만함을 입은 사람들 <2> 끝 / 송봉모 신부님 |10| 2006-07-07 박영희 9166
20026 (167) 내 기도 용납되지 못할까 두려워 |3| 2006-08-25 유정자 9163
19480 강길웅 신부님의( 나는 그것이 알고 싶다) |5| 2006-08-02 김정애 9166
19433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25)/어떻게 고통을 받아들일 것인가? |5| 2006-08-01 박영희 9167
17278 성령안에서 사는 삶 |3| 2006-04-20 동설영 9164
17135 사랑과 자비와 평화를 전하는 일! 2006-04-14 임성호 9160
184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6-06-16 이미경 9168
26904 신앙생활을 하기 위한 결심 |4| 2007-04-17 유웅열 9163
26605 '서로 사랑하여라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7-04-05 정복순 9165
25240 삶은 신비 입니다. '하느님의 신비'입니다. |14| 2007-02-08 장이수 9168
24494 성경과 영적 독서, 이렇게 읽어 보세요 |15| 2007-01-16 황미숙 9169
24310 내 영혼의 내복을 입으십시오. 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 ) |4| 2007-01-10 오상옥 9166
23342 [강론] 누렁이ㅣ 민경철 신부님 |8| 2006-12-12 노병규 9168
23136 [저녁 묵상] 기쁨과 방탕 ㅣ Anselm Gruen 신부님 |5| 2006-12-06 노병규 91610
23781 성탄과 동병상련(同病相憐) - (펌) |8| 2006-12-25 홍선애 9166
24230 ◆ 베드로의 노래 . . . . . . . . [류해욱 신부님] |11| 2007-01-08 김혜경 9166
21730 기도는 어둠을 꿰뚫어 쪼개는 번개이다 |2| 2006-10-24 장병찬 91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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