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4759 시야 비야(是耶 非耶) |2| 2011-09-17 신영학 2403
65840 세계의 명화 : 17-18세기, 엘 그레코 103 회 2011-10-19 김근식 2400
70806 기도 68 2012-05-29 도지숙 2400
71051 하느님께 드리는 편지 56 2012-06-12 도지숙 2400
72287 그대를 위해서라면 / 이채 2012-08-25 이근욱 2400
72691 [10월 14일-초급] 상도동성당 수화반 ‘손벗’ 수화교실 개강안내. 2012-09-16 서태원 2400
75769 인간 - 40 2013-02-19 김근식 2401
75810 오늘의 묵상 - 29 2013-02-21 김근식 2401
76347 가끔 살아가는 일이 힘겨울 때면 / 이채시인 2013-03-22 이근욱 2400
77194 오늘의 묵상 - 102 2013-05-05 김근식 2400
103436 † 040. 사제에게 가서 내 자비의 축일에 나의 무한한 자비에 관한 강론 ... |1| 2023-11-20 장병찬 2400
103535 † 062. 하느님의 영감 속에 일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. [파우스 ... |1| 2023-12-11 장병찬 2400
103631 4. 연옥 영혼들을 위한 미사의 중요성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... |1| 2024-01-02 장병찬 2400
103650 † 예수 수난 제12시간 (오전 4시 - 5시) -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 ... |1| 2024-01-06 장병찬 2400
103733 10. 오상의 비오 성인의 증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/ 교 ... |1| 2024-01-26 장병찬 2400
103788 †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, 예수님의 둘째 ~ 넷째 말씀 - 예수 수난 ... |1| 2024-02-09 장병찬 2400
103794 8-3 연옥의 거주자들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/ 교회인가 |1| 2024-02-10 장병찬 2400
103994 † 067. 고통을 나는 모두 죄인들을 위해 바쳤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 |1| 2024-04-12 장병찬 2400
104022 † 081. 정의의 날 보다 자비의 날을 나는 먼저 보낼 것이다. [파우스 ... |1| 2024-04-26 장병찬 2400
104046 † 096. 하느님께서 영혼 안에서 활동하실 수 있도록 자기 자신의 행동을 ... |1| 2024-05-09 장병찬 2400
104050 주님 승천 대축일 2024-05-11 이문섭 2400
104086 ★27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마귀를 쫓아낼 수 있는 이는 누구인가 ... |1| 2024-05-21 장병찬 2400
104434 재의 수요일 2025-03-05 강헌모 2400
104471 하느님 주신은혜 감사드립니다 |1| 2025-03-22 이용성 2400
104967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 2026-01-09 이용성 2400
104978 마 음 2026-01-17 이문섭 2401
4148 치매노인분들을 위한 노력~~ 2001-07-19 변경환 2391
7391 안녕하세요, 천주교 메일링 서비스 2002-10-07 김승환 2391
7436 도서상품권 할머니 2002-10-14 박윤경 2397
8816 모두 건강하세요.. 2003-06-27 손영환 23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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