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3631 4. 연옥 영혼들을 위한 미사의 중요성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... |1| 2024-01-02 장병찬 2390
103813 ★172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광대무변한 내 마음 /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4-02-15 장병찬 2390
104022 † 081. 정의의 날 보다 자비의 날을 나는 먼저 보낼 것이다. [파우스 ... |1| 2024-04-26 장병찬 2390
104086 ★27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마귀를 쫓아낼 수 있는 이는 누구인가 ... |1| 2024-05-21 장병찬 2390
104434 재의 수요일 2025-03-05 강헌모 2390
104702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2025-07-30 이용성 2390
104749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2025-08-26 이용성 2390
104967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 2026-01-09 이용성 2390
105093 성주간 목요일 - 성유 축성 미사 2026-04-02 이용성 2391
956 백혈병으로투병중인 혁이를도와주세요 2000-02-23 이경화 2386
1450 나 그대 사랑해도 될까요?[4] 2000-07-19 이호진군 2382
3499 온몸으로 하느님께 다가갔던 공연을 보고... 2001-05-14 김수영 2383
4339 조남기,강인숙 성도님께 2001-08-11 정경자 2384
7760 언제 그렇게 익숙해지셨어요? 2002-12-03 김희옥 2383
7921 내가 아는 사람들 중... 2002-12-28 이지완 2382
10068 나를 용서해다오.. 2004-03-18 함영기 2384
11118 해바라기 연가 2004-08-26 조경선 2381
11530 - 비만 오면 떠 내려가는 통나무 다리 - 2004-09-26 유재천 2381
12657 마음은 혼란하고 동요하니.. |3| 2005-01-05 박종진 2382
12752 (108 ) 우리들의 잊혀진 고향 (달집 사르기, 지신굿) |17| 2005-01-11 유정자 2382
12980 성녀 제르뜨루다의 고백 2005-01-28 장병찬 2380
13119 -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 - |4| 2005-02-07 유재천 2381
13270 한달이 지나고 |5| 2005-02-18 정영희 2382
13453 운동합시다. |5| 2005-03-04 정영희 2383
16180 누구를 위하여 사는가? 2005-09-29 장병찬 2380
16616 ◑2박3일 일정으로 양지리조트로 떠나며... 2005-10-23 김동원 2380
16800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. 2005-11-01 양다성 2380
17152 아름다운 신앙들(1) 2005-11-19 장병찬 2380
17392 대림 2주일 강론 "주의 길을 닦으라" (김용배 신부님) 2005-12-03 장병찬 2380
17536 * 주님, 주님의 길을 저에게 가르쳐 주소서. 2005-12-12 주병순 23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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