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3587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|4| 2023-06-16 조재형 9146
17976 성령님 2006-05-23 박규미 9140
157944 마음이 맑아지는글 |1| 2022-10-03 김중애 9143
18061 (88) "신부님, 시건방져진 것 같아요" (펌) |7| 2006-05-27 유정자 91411
157969 <우리의 먹을거리요 마실거리이신 예수님> |1| 2022-10-04 방진선 9141
18093 백성환 신부님 강론 2006-05-29 조경희 9146
16267 (60) 말씀지기>주님께서 공평하지 않으시니 고맙습니다 2006-03-10 유정자 9142
20565 예수님을 떠나는 사람들 |3| 2006-09-14 장병찬 9141
20488 [괴짜수녀일기]<4> 반편짜리 아마데우스와 공자가라사대 |4| 2006-09-12 노병규 9148
19249 조지 웨아 |1| 2006-07-23 양승국 91413
19828 억울한 이가 더 먼저 용서하는 세상. 이석재 신부 2006-08-17 윤경재 9141
19808 "본당신부보다 열심한 신자" 2006-08-16 노병규 91411
26492 ♧ ♧ 내 삶이 명품이 되게 하라 |1| 2007-03-31 박종진 9140
26848 상처입은 인생사를 벗어나 |5| 2007-04-15 박영희 9146
22476 '자비로우심과 공의로우심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6| 2006-11-17 정복순 9144
21713 ♥ 살 맛 나는 선물 ♥ |4| 2006-10-23 홍선애 9147
21714     Re : 오늘 꽃은 당신이였음 합니다 |1| 2006-10-23 최윤성 5841
21850 "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 하셨다" |9| 2006-10-28 홍선애 9148
24025 믿을 수 있는 당신 - (펌) |11| 2007-01-02 홍선애 91411
23023 [저녁 묵상] 깨어있으라! |3| 2006-12-03 노병규 9149
23079 12월 5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0, 21-24 묵상/ 정말 아름답구나! |2| 2006-12-05 권수현 9142
23534 (276) 메리 크리스마스 / 김연준 신부님 |15| 2006-12-18 유정자 9145
153944 23 사순 제3주간 수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2-03-22 김대군 9141
152168 <자기 거부를 넘어서 성숙한다는 것> 2022-01-10 방진선 9141
152565 밤낮으로 일하시는 하느님 (마르4,26-34) 2022-01-28 김종업로마노 9140
151359 강렬하게 아주 강렬하게 살아라! 2021-12-03 김중애 9142
132903 그리하여 그들은 다른 마을로 갔다. |1| 2019-10-01 최원석 9132
757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09-26 이미경 91313
98575 이런 어린이 [성녀 글라라 동정 기념일] 2015-08-11 김기욱 9130
57550 연중 제17주일 - 주님의 기도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7-25 박명옥 91311
106716 † 김수환 추기경의 말씀으로 엮은 365일 묵상 -(2016년 09월 17 ... |1| 2016-09-17 김동식 91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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