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0989 2017년 3월 25일(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) |1| 2017-03-25 김중애 9341
32352 ♡ 복음을 능가할 지혜는 없습니다. ♡ |1| 2007-12-20 이부영 9343
97804 나는 공동체와 함께 주님께 나아가는가?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5-07-03 노병규 9345
14769 "주님의 별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 2006-01-08 김명준 9343
85738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13-12-10 이미경 93411
152478 <공동체 생활을 굳게 뭉쳐주는 용서> 2022-01-24 방진선 9340
826 필라델피아 교회에 보내는 말씀을 깨달음 2006-11-13 최종환 9340
41871 대림 2주 목요일-낮은 자가 정말 크다 |1| 2008-12-11 한영희 9345
107486 10.15.오늘의 기도(렉시오 디비나) -파주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도회 ... |2| 2016-10-15 송문숙 9342
31171 "끊임없는 회개의 삶" - 2007.10.27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|3| 2007-10-27 김명준 9344
96712 ♣ 5.13 수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진리의 영 안에서 깨달아가는 삶 |1| 2015-05-12 이영숙 9343
14989 15. 강하게 만드는 유혹에 대하여 |4| 2006-01-16 이인옥 9344
105486 그대가 해야 하는 모든 것 2016-07-15 김중애 9340
710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2-08 이미경 93410
1125 사람 낚는 어부 (4) 2008-09-18 박창순 9343
42228 (400) 선물 묵상 |17| 2008-12-22 김양귀 9346
105438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,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. 2016-07-13 주병순 9341
30950 숲속에서 |3| 2007-10-18 진장춘 9342
95684 더 궁극적인(희망신부님의 글.) |1| 2015-03-31 김은영 9347
15272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!!! |2| 2006-01-28 노병규 9345
1569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8.16) |1| 2022-08-16 김중애 9346
144198 [연중 제4주간 월요일] 옷을 입고 제정신으로 (마르5,1-20) 2021-02-01 김종업 9340
133486 사랑의 원천 2019-10-28 김중애 9341
43163 주님을 안다는 착각 - 윤경재 |5| 2009-01-22 윤경재 9347
155396 †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-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... |1| 2022-05-30 장병찬 9340
28755 '경청하는 것' |3| 2007-07-11 이부영 9343
9091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세상의 표징이 되는 길 |2| 2014-08-13 김혜진 93412
14356 하늘에 다녀온 이야기 2005-12-21 노병규 9344
11539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71) '17.10.13. 금 ... 2017-10-13 김명준 9340
144931 용서하여라.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. 2021-03-01 주병순 93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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