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029 [오늘 복음묵상]동시에 발생하는 하느님사랑과 이웃사랑 /박상대 신부님 2006-08-25 노병규 9143
19827 밉거나 싫은 사람을 위한 기도. 헨리 나웬 |1| 2006-08-17 윤경재 9144
19828 억울한 이가 더 먼저 용서하는 세상. 이석재 신부 2006-08-17 윤경재 9141
19808 "본당신부보다 열심한 신자" 2006-08-16 노병규 91411
20488 [괴짜수녀일기]<4> 반편짜리 아마데우스와 공자가라사대 |4| 2006-09-12 노병규 9148
25864 '줄 때에 더 기쁩니다' |1| 2007-03-05 이부영 9142
26848 상처입은 인생사를 벗어나 |5| 2007-04-15 박영희 9146
24025 믿을 수 있는 당신 - (펌) |11| 2007-01-02 홍선애 91411
23023 [저녁 묵상] 깨어있으라! |3| 2006-12-03 노병규 9149
23079 12월 5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0, 21-24 묵상/ 정말 아름답구나! |2| 2006-12-05 권수현 9142
23300 놀라우신 주님을 섬기며 <1> / 로버트 케네디 |14| 2006-12-11 박영희 9147
23534 (276) 메리 크리스마스 / 김연준 신부님 |15| 2006-12-18 유정자 9145
22476 '자비로우심과 공의로우심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6| 2006-11-17 정복순 9144
21713 ♥ 살 맛 나는 선물 ♥ |4| 2006-10-23 홍선애 9147
21714     Re : 오늘 꽃은 당신이였음 합니다 |1| 2006-10-23 최윤성 5841
21613 사이비 - 열쇠를 누가 가지고 있는가? |1| 2006-10-19 윤경재 9144
153444 ■ 21. 히즈키야의 종교 개혁 / 분열과 유배[2] / 2역대기[31] |1| 2022-02-27 박윤식 9142
152168 <자기 거부를 넘어서 성숙한다는 것> 2022-01-10 방진선 9141
152565 밤낮으로 일하시는 하느님 (마르4,26-34) 2022-01-28 김종업로마노 9140
151359 강렬하게 아주 강렬하게 살아라! 2021-12-03 김중애 9142
132138 그것은 깨달음에 바탕을 두지 않은 열성입니다 2019-08-30 김중애 9132
176975 [연중 제29주간 화요일] 2024-10-22 박영희 9136
757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09-26 이미경 91313
14888 [기도] 하느님... |1| 2006-01-12 노병규 9134
106716 † 김수환 추기경의 말씀으로 엮은 365일 묵상 -(2016년 09월 17 ... |1| 2016-09-17 김동식 9131
3858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8-08-23 이미경 91313
38585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2| 2008-08-23 이미경 4581
187890 나는 너를 사용하겠다 2026-02-09 김중애 9130
151589 요한이 왔을 때,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. 2021-12-14 주병순 9130
132903 그리하여 그들은 다른 마을로 갔다. |1| 2019-10-01 최원석 9132
60881 12월 23일 대림 제4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-12-23 노병규 91314
766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11-06 이미경 913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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