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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71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7-04-30 이미경 93410
27462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57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5| 2007-05-12 양춘식 9348
151589 요한이 왔을 때,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. 2021-12-14 주병순 9340
132947 삶의 잔잔한 행복 2019-10-03 김중애 9331
64508 5월 17일 부활 제4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5-17 노병규 93316
104825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|1| 2016-06-11 주병순 9333
37643 X개보다 못한 사람들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5| 2008-07-13 신희상 9335
155235 ■ 3. 적진에 간 유딧 / 유다를 구원[2] / 유딧기[13] |1| 2022-05-22 박윤식 9332
2507 21 07 14 수 평화방송 미사 하느님이 창조하신 하품은 가스 토해내고 ... 2022-09-09 한영구 9330
104585 성스러운 호소 2016-05-28 임종옥 9330
151631 요한은 주님의 길을 닦는 사자다. |1| 2021-12-16 주병순 9331
132201 자신을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. 2019-09-01 주병순 9331
5801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그리스도인 종말의 표징 2010-08-14 김현아 93313
107604 어떤 피조물에도 집착하지 마십시오. 2016-10-21 김중애 9331
34805 오늘의 묵상(3월25일)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 |25| 2008-03-25 정정애 93313
156344 <살아계신 그리스도님이 된다는 것> 2022-07-17 방진선 9330
143117 2020년 12월 24일 목요일 [(자) 12월 24일] 2020-12-24 김중애 9330
103841 소죄에 대하여 2016-04-18 김중애 9331
151264 <이승을 떠날 우리 몸체는 부활의 씨앗> 2021-11-28 방진선 9330
131931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|1| 2019-08-23 최원석 9331
55817 5월 19일 부활 제7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10-05-19 노병규 93314
108794 2016년 12월 19일(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.) 2016-12-19 김중애 9330
36211 ♡ 삶이 희망으로 ♡ 2008-05-14 이부영 9331
156890 ■ 5. 시몬에 대한 찬사 / 시몬 타싸[3] / 1마카베오기[45] |1| 2022-08-12 박윤식 9331
12578 [1분 명상] " 겸손과 순명 " 2005-09-29 노병규 9335
103660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부활 제3주일 2016년 4월 10일) |1| 2016-04-08 강점수 9332
150288 “겉을 만드신 분이 속도 만들지 않으셨느냐?” 2021년 10월 12일 |1| 2021-10-11 정호 9330
7384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'숨어계신' 아버지 2012-06-19 김혜진 93316
176970 10월 22일 / 카톡 신부 2024-10-22 강칠등 9331
108954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|2| 2016-12-26 최원석 93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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