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3792 짙은 그리움에 가을이 저물고 / 이채시인 2012-11-11 이근욱 2381
75726 중년의 세월 / 이채시인 2013-02-17 이근욱 2381
75898 오늘의 묵상 - 34 2013-02-26 김근식 2381
78359 오늘의 묵상 - 152 2013-07-07 김근식 2380
78613 저들은 내가 명령한 길에서 빨리도 벗어나,..... (탈출 32, 8-9) 2013-07-23 강헌모 2380
103183 † 주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항상 물리치신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 ... |1| 2023-09-27 장병찬 2380
103419 † 예수 수난 제10시간 (오전 2시 - 3시) -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 ... |1| 2023-11-16 장병찬 2380
103819 † 예수 수난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-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/ ... |1| 2024-02-16 장병찬 2380
104051 † 099. 천사들이 우리를 부러워하는 점은 영성체를 하는 것과 고통을 당 ... |1| 2024-05-11 장병찬 2380
104194 † 052. 내 자비를 신뢰하는 영혼은 행복하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... |1| 2024-06-08 장병찬 2380
104416 주 예수님을 믿으시오. 2025-02-21 강헌모 2380
104634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2025-06-29 이용성 2380
104763 우리들 |1| 2025-09-04 유재천 2381
104801 본향을 향하여♬68처~ 원동 주교좌성당 (원주교구) 1,2차 |3| 2025-09-26 이명남 2381
514 *사우디아라비아 나라소개* 1999-07-22 김용찬 2370
3380 사무엘의 봄 2001-04-27 강일생 2372
6531 새맛나 2002-06-07 박윤경 2373
7766 참 잘 꾸미셨군요. 2002-12-04 김희옥 2375
10138 격려 2004-04-04 유웅열 2373
10355 지금 이순간 2004-05-28 장성룡 2375
11101 차 준비했으니`` 일나셔서 맛나게 드셔요`` |8| 2004-08-25 이우정 2372
12279 - 침울한 이야기 - |9| 2004-12-05 유재천 2370
12520 <중국> 소주 공소의 보금자리 마련을 위한 기금 모금,,,,,,,,,,, 2004-12-28 이옥현 2371
13104 한 해의 기도 - 이해인 2005-02-06 오진우 2370
13194 빈배란 무엇인가 ? 2005-02-13 유웅열 2371
13296 고해성사는 부활의 준비단계이다. 2005-02-21 유웅열 2371
13689 [예수 그리스도의 수난] 베드로의 배반 |1| 2005-03-21 장병찬 2370
13762 [부활의 기쁨] 고난과 상상도 못한 일 2005-03-27 장병찬 2370
13777 가톨릭과 개신교 이해- 성모공경 |3| 2005-03-29 장병찬 2371
13996 교황 추모의 글 |3| 2005-04-13 유웅열 23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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