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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1589 원수를 사랑하여라. 2011-02-20 주병순 2063
173548 서울위령미사안내 2011-03-30 오순절평화의마을 2061
174166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,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. 2011-04-08 주병순 2062
176883 엘리야의 세례자 요한 [ 우상의 언어 ] |1| 2011-06-22 장이수 2060
177764 여인아, 왜 우느냐? 누구를 찾느냐? 2011-07-22 주병순 2060
178017 He Will Have To Go |4| 2011-07-29 배봉균 2060
178275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11-08-04 주병순 2060
178401 저더러 물 위로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. 2011-08-07 주병순 2060
178623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,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. 2011-08-15 주병순 2060
178741 2011생명 이야기 콘서트에 초대합니다. 2011-08-18 이은정 2060
178979 이해할 수 없는 글들.. |3| 2011-08-23 이행우 2060
179093 양심이 없다고... |5| 2011-08-25 황상남 2060
180457 머리는 지체이다 / 아니다 [첫째 기독교인] |3| 2011-10-01 장이수 2060
181471 뱀(창세기)과 가짜 마리아(금세기) [불순종의 유혹] |1| 2011-10-27 장이수 2060
181476     창세기부터 거짓말한 뱀 [거짓 예언자들의 어미는?] 2011-10-27 장이수 1220
181811 아름다운 가을 |2| 2011-11-06 유재천 2060
183548 2012년 예수님과 함께 준비하세요. (1박2일 피정에 초대합니다.) 2012-01-03 장명자 2060
183931 내가 벌써 중년인가 / 이채시인 2012-01-14 이근욱 2060
184580 입춘 (入春) |1| 2012-02-04 배봉균 2060
184582     Re: 옛날 이야기 2012-02-04 배봉균 1410
185058 하느님(성경말씀)과 교회의 가르침을 의심해서는 안된다. 2012-02-16 송두석 2060
185067     Re:의심? |3| 2012-02-16 이상훈 1570
185307 오늘은 재의 수요일 |2| 2012-02-22 소순태 2060
185940 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 2012-03-11 신성자 2060
185955     Re:사랑했지만 2012-03-12 정란희 840
186900 언제 분수 솟아오를지 몰라 조마조마..ㅋ~ 2012-04-19 배봉균 2060
187149 Love Story ♡ ♥ |4| 2012-05-03 배봉균 2060
187222 오랫만에 보는.. 토종 다람쥐 |2| 2012-05-06 배봉균 2060
187228 2012 고양 국제꽃박람회 2 |4| 2012-05-07 배봉균 2060
187283 조화(調和).. 물(水), 돌(石), 꽃(花), 새(鳥) |4| 2012-05-09 배봉균 2060
188840 지상 2012-07-03 권희숙 2060
190536 은총과 자비 |3| 2012-08-22 박영미 2060
190914 푸른 사과 2012-08-31 유재천 2060
191270 좋아하는 노래 세 곡 |4| 2012-09-09 박영미 20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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