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360 외사촌 "펑"이의 출현 2003-10-14 김영길 2737
9359 가을의 바램 2003-10-14 이우정 5098
9358 [사제일기]영원한 젊음...확고한 결심, 숭고한 믿음 2003-10-14 현정수 2802
9357 사랑한다면 2003-10-13 권영화 4134
9356 우리는? 2003-10-13 차경자 2533
9355 "주 시력 으로 보아야 할것은~~~" 2003-10-13 김범호 2662
9352 아름다운 이웃...? 2003-10-12 김영길 4435
9351 활활 타오르는 사랑의 불꽃 2003-10-11 박영희 53313
9350 연어-안도현 2003-10-11 권영화 3265
9346 [사제일기] 봉성체...나를 철저히 부셔버리시는 하느님 2003-10-11 현정수 3426
9343 농아 백일장 2003-10-10 김영길 3124
9339 10월혼인강좌안내(작은형제회) 2003-10-10 김영길 1240
9338 [사제일기] 마지막 예비군 훈련...^^ 2003-10-09 현정수 2813
9337 파동, 그 신비의 세계 2003-10-09 박영희 3427
9333 하늘 나라로 가시는 엄마께! 2003-10-09 김영길 55317
9329 장애인과 함께가는 성당만들기 운동 2003-10-08 김병로 1873
9328 그래도 착한 일을 하라. 2003-10-08 송수일 3565
9327 **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** 2003-10-08 이우정 2,54914
9326 만남.인연....Relationships 2003-10-07 이영임 4567
9318 최창정 요아킴 신부님 2003-10-06 정영철 82832
9317 친구의 월급날..... 2003-10-06 이우정 65918
9316 "현재 나의 모습은?" 2003-10-06 김범호 4581
9314 꼬레방입니다 2003-10-05 실로암 2611
9313 애화잔치마당 안내 2003-10-05 김중대 1970
9312 ※ 인간은 하느님의 법도 (퍼옴) 2003-10-04 황춘자 3270
9311 깊은데로가서 그물을쳐... 2003-10-03 정종상 3417
9310 나에게는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. 2003-10-03 이우정 5949
9309 초행길... 2003-10-03 안재홍 59913
9354     [RE:9309]정말로 처음 가는 길입니다. 2003-10-13 장건석 1101
9307 하느님의 자녀라고....... 2003-10-03 장석영 3274
9306 첫 첨례6 - 매월 첫 금요일 2003-10-02 김근식 16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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