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1589 요한이 왔을 때,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. 2021-12-14 주병순 9120
105656 내버려 두어라 2016-07-23 최원석 9122
38399 오늘의 묵상(8월15일)[(백) 성모 승천 대축일] |12| 2008-08-15 정정애 9128
157392 [오늘의 매일미사 묵상] 일어나 가운데에 서라 2022-09-05 미카엘 9120
94104 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 2015-01-22 유웅열 9121
10861 부활 제7주간 금요일 복음묵상(2005-05-13) 2005-05-13 노병규 9123
33143 ♤-성호경-♤ - 이제민 신부님 |1| 2008-01-22 노병규 9123
69242 11월 29일 대림 제1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2| 2011-11-29 노병규 91216
149962 나의 영이 너희 가운데에 머무를 터이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마라. (루카9, ... 2021-09-25 김종업 9120
105949 말씀의초대 2016년 8월 8일 월요일 [(백)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] 2016-08-08 김중애 9120
38977 요셉 신부님의 복음 맛 들이기 - 연중 제23주간 화요일 |3| 2008-09-08 김현아 9126
12494 운명을 바꾼 만남 2005-09-25 장병찬 9123
94303 밀과 가라지 (마태 13:24-43) 故이계광 세례요한신부님 2015-01-30 김종업 9120
106442 그때에는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(9/2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9-02 신현민 9121
32738 1월 5일 주님 공현 전 토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2| 2008-01-05 노병규 9128
12459 전진했기 때문에 만난 은혜 -여호수아9 2005-09-22 이광호 9127
149998 “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.” 2021년 ... 2021-09-26 정호 9120
110680 토요일 |2| 2017-03-12 강헌모 9123
383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8-08-10 이미경 91211
12943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. 2005-10-18 양다성 9121
98721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? |1| 2015-08-19 유웅열 9122
110456 주님에게 가까이 오는 사제들도 자신을 성결하게 해야 한다.(탈출 19, 2 ... |1| 2017-03-02 강헌모 9122
32604 12월 31일 성탄 팔일 축제 내 제7일 - 양승국 신부님 |6| 2007-12-30 노병규 91214
136320 하느님의 신비에 그대 자신을 열라. 2020-02-25 김중애 9121
153444 ■ 21. 히즈키야의 종교 개혁 / 분열과 유배[2] / 2역대기[31] |1| 2022-02-27 박윤식 9122
110200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2017-02-19 최원석 9121
35961 예수님의 걱정은 결코 기우(杞憂)가 아니었다 2008-05-03 김용대 9123
98373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(금요일) |1| 2015-07-30 최원석 9120
34105 ** 차동엽 신부님이 미국에 오셨습니다... ... |5| 2008-02-27 이은숙 9122
97936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15-07-09 최원석 9120
168,242건 (2,567/5,60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