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6220 11월 순교자들의 시복시성을 위한 미사 안내 2008-10-22 한국순교자현양회 1962
126385 '가짜 마리아'(우상)을 앞세우는 영적반란 |6| 2008-10-25 장이수 1963
126730 청빈 가난 이웃과 나눔 |2| 2008-11-03 이현숙 1965
126945 교황 요한바오로2세의 고별 메시지 |1| 2008-11-10 김미자 1963
127232 이구원 수녀님 연락처를알고싶습니다(본명은몰라요) 2008-11-19 이수붕 1960
128855 예수님은 몸을 구원하지는 못했나요? |9| 2008-12-24 현재웅 1960
128856     몸과 영혼 모두 구원했습니다. [성체성사 모르시죠] |14| 2008-12-24 장이수 1644
130995 무지개 원리 차동엽 신부님 2009-02-15 송준식 1961
131448 몸과 마음과 정신의 치유를 청하는 기도 2009-02-25 김정환 1965
131891 사람들이 생각하는 죽음이란?? |1| 2009-03-12 김은주 1967
132665 금관의 예수... |4| 2009-04-05 배지희 1967
134790 우단동자꽃 2009-05-22 한영구 1961
135177 '애도,추모'='정의로움 인정'이 아니다 [필요했던 이유] |3| 2009-05-27 장이수 1965
135216 죽음으로 몰아간 라이타카톨릭신자라는 사람들은 연도를 해야 한다. 2009-05-27 박정식 1963
135244 머리아파요, 2009-05-28 안희원 1964
135317 [5월 28일]故 노무현 前 대통령 추도미사 추도사 2009-05-29 강미숙 1965
135839 <권유 글>정치 관련 글 등은 정치북한 게시판으로 올려주시기를 |1| 2009-06-06 홍석현 1967
135841     Re:5월30일까지 날궂이했던걸로 기억하는데 |2| 2009-06-06 전성파 26616
137252 90%의 우리 서민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? |1| 2009-07-04 강재용 1968
137552 주말을 경건하고 즐겁게 |3| 2009-07-11 홍석현 1964
137689 당신....죽어 버려요 [나쁜 것도 받아들여야 한다/욥기] |3| 2009-07-14 장이수 1967
138325 환난이 주는 의미는? 2009-07-31 장병찬 1964
138373 2주년 기념 특집 29 - 왜가리 사진 모음 |12| 2009-08-01 배봉균 1968
138642 젊은이를 위한 성령안의 생활 세미나 초대합니다. 2009-08-09 조은영 1960
139495 "저들을 불살라 버리기를 원하십니까” [사랑과 정의 ] |3| 2009-08-30 장이수 1965
140454 해질 무렵의 변산 해수욕장 |5| 2009-09-23 배봉균 1967
140726 [선교후기] 천주교 인천가두선교단 제5차 동인천역 선교활동 2009-09-29 문명숙 1961
141517 정유경씨! 기억하시나요? 2009-10-17 김병곤 1961
141561 한상기님의 '상징적' 이라는 낱말이 떠오르게 하는 것들... |1| 2009-10-18 김은자 1965
141792 落 葉 |6| 2009-10-23 김동식 1964
142321 천주교, 불법 낙태 근절 운동 적극 지지 나서 2009-11-03 소순태 1966
142343    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교회를 이용하는 2009-11-03 김훈 1837
142500 Vatican의 2009년 新刊, [무한히 광대한 천문학과 바티칸] 2009-11-07 박희찬 1960
124,672건 (2,570/4,15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