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8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6-10-28 이미경 9316
1770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0.26) |1| 2024-10-26 김중애 9315
176577 가을이 나를 보고 2024-10-06 김중애 9311
176271 이수철 신부님_허무의 병, 무지의 병 |2| 2024-09-26 최원석 93113
107731 10.28.오늘의 기도(렉시오디비나)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|1| 2016-10-28 송문숙 9301
54218 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[Fr. 토마스 아퀴나스] 2010-03-24 박명옥 9306
54219     Re: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[Fr. 토마스 아퀴나스] 2010-03-24 박명옥 3834
131944 1분명상/마음의 밭 2019-08-23 김중애 9301
97455 ♥06.17.수."숨은 일도 보시는 .." ㅡ 한상우 바오로신부 2015-06-16 송문숙 93010
47233 믿음이 곧 행복이다 |3| 2009-07-03 이인옥 9307
135466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. 2020-01-20 주병순 9300
161417 매일 같은길을 걸어도 |2| 2023-03-10 김중애 9302
21938 “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.” |1| 2006-10-31 최윤성 9301
107643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오늘의 기도 (10 ... 2016-10-23 김명준 9300
5818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진리에 이르는 길: “그에겐 거짓이 ... |3| 2010-08-23 김현아 93011
132196 가톨릭교회중심교리(18-5 수도자의 양성) 2019-09-01 김중애 9300
97768 때가 되기도 전에 저희를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까?” 2015-07-01 최원석 9300
47037 ♡고통은 예수님의 입맞춤♡ 2009-06-24 김중애 9304
15527 2월 9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그녀의 믿음 |11| 2006-02-09 조영숙 93010
15792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10-02 김명준 9301
22219 죽음에 대한 묵상 |1| 2006-11-09 김두영 9302
108044 * 은행나무의 기도 * |1| 2016-11-12 이현철 9301
60346 하느님의 사랑을 믿는 사람아, 힘을 내어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2010-11-30 박명옥 9303
132623 가톨릭교회중심교리(22-5 하느님 신비의 여러 표현) 2019-09-20 김중애 9301
96143 ♡주님만을 갈망하면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|1| 2015-04-18 김세영 93010
48173 8월 9일 연중 제19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8-09 노병규 93013
14884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21. 실수를 하더라도 최선을 다하라 |1| 2006-01-12 박종진 9304
157889 <통공(친교)의 성사인 성체성사> |1| 2022-09-30 방진선 9301
22390 음악을 연주하듯 주님을 따른다면 |8| 2006-11-14 윤경재 9304
10819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- 오늘의 기도(1044) '16.11.20.일. 2016-11-20 김명준 9301
69426 외로움을 피하는 법 세 가지/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12-05 오미숙 93011
169,265건 (2,574/5,64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