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7677 중년에 아름다운 당신을 사랑합니다 / 이채시인 2013-05-29 이근욱 2391
78222 오늘의 묵상 - 144 2013-06-29 김근식 2390
78359 오늘의 묵상 - 152 2013-07-07 김근식 2390
81202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477 회 2014-02-10 김근식 2390
102725 ■† 12권-46. 모든 것이 하느님의 뜻 안에 집중되어 있다. [천상의 ... |1| 2023-06-16 장병찬 2390
103077 ★21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그림자와 같은 생명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 2023-09-07 장병찬 2390
103178 ★41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우리는 둘 다 서로에 의해 산다 (아들들아, ... |1| 2023-09-26 장병찬 2390
103387 † 031. 네가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침으로써 인류를 한결 나와 가깝게 ... |1| 2023-11-10 장병찬 2390
103730 † 005. 모든 희망을 주님께만 둡니다. 오, 주님!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 |1| 2024-01-25 장병찬 2390
103766 ★161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빛나는 자리 /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4-02-04 장병찬 2390
103828 † 027. 하느님의 뜻만이 내 영혼의 자양분이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... |1| 2024-02-20 장병찬 2390
103871 † 예수 수난 제22시간 (오후 2시 - 3시) -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 ... |1| 2024-03-06 장병찬 2390
103877 6. 열렬한 기도는 하느님을 움직인다!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... |1| 2024-03-07 장병찬 2390
104458 3월19일(수)오늘 묵상 |1| 2025-03-18 이용성 2391
104463 하느님께서 보시니 그 빛이 좋았다. 하느님께서는 빛과 어둠을 가르시어, 2025-03-20 강헌모 2390
104491 사순 4주간 목요일 2025-04-03 이용성 2390
104737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2025-08-20 이용성 2390
104754 연중 제22주일 2025-08-28 이용성 2390
1450 나 그대 사랑해도 될까요?[4] 2000-07-19 이호진군 2382
4339 조남기,강인숙 성도님께 2001-08-11 정경자 2384
7148 귓불 하나로 2002-09-03 최은혜 2384
7921 내가 아는 사람들 중... 2002-12-28 이지완 2382
10068 나를 용서해다오.. 2004-03-18 함영기 2384
10244 하느님 말씀을 듣고 실천하자 ! 2004-05-01 유웅열 2384
10707 천국의 아이들 2004-07-16 김미숙 2385
11118 해바라기 연가 2004-08-26 조경선 2381
11530 - 비만 오면 떠 내려가는 통나무 다리 - 2004-09-26 유재천 2381
12657 마음은 혼란하고 동요하니.. |3| 2005-01-05 박종진 2382
12752 (108 ) 우리들의 잊혀진 고향 (달집 사르기, 지신굿) |17| 2005-01-11 유정자 2382
12980 성녀 제르뜨루다의 고백 2005-01-28 장병찬 23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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