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8403 10월26일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11-10-26 노병규 91215
182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6-06-07 이미경 9127
98721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? |1| 2015-08-19 유웅열 9122
150892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71 - 그 때 그 일이 없었더라면 上 (상트페테 ... |1| 2021-11-10 양상윤 9121
131774 2019년 8월 17일(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. 사실 하늘 ... 2019-08-17 김중애 9120
18222 (92) "사이다, 너 마셔!" / 박보영 수녀님 |12| 2006-06-05 유정자 9126
189460 부활 제5주간 목요일 |1| 2026-05-06 조재형 9128
38596 "매력적인 사람들" - 8.23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2| 2008-08-23 김명준 9126
135034 주님의 승천 2020-01-02 박현희 9120
181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6-06-02 이미경 9125
102936 ■ 겸손하게 용서를 청하는 기도를 / 사순 제3주간 토요일 |2| 2016-03-05 박윤식 9123
151872 소박한 밥상 2021-12-28 김중애 9122
176644 양승국 신부님_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생각하고 바라보면서 복음 선포에 매 ... 2024-10-09 최원석 9123
17905 비밀/ 노성호 신부님 2006-05-19 조경희 9126
189513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기 때문에,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는 것이다. 2026-05-09 최원석 9121
34924 [강론] 하느님의 자비 주일 (정삼권 신부님) |2| 2008-03-29 장병찬 9121
136320 하느님의 신비에 그대 자신을 열라. 2020-02-25 김중애 9121
247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7-01-24 이미경 9127
103011 한 번 뿐인 삶, 어떻게 살것인가?(일) 2016-03-08 김중애 9120
151596 15 대림 제3주간 수요일...독서,복음(역주,주해) |1| 2021-12-15 김대군 9120
176930 † 028. 하느님을 두려워하지 말고 신뢰하여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 ... |1| 2024-10-21 장병찬 9120
25172 비전 있는 사람의 4가지 정의 |3| 2007-02-06 장병찬 9123
115600 가톨릭기본교리(7-2 신앙인의 증거) 2017-10-21 김중애 9120
42007 헌금은 자발적으로, 형편에 맞게 바쳐야한다. |3| 2008-12-16 유웅열 9124
6966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스승 요한 세례자 2011-12-14 김혜진 91215
26650 (349) 불 꺼진 마을 / 김영호 신부님 |10| 2007-04-07 유정자 9126
103703 ■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먼저 믿는 것 / 성 스타니슬라오 주교 순교자 기 ... |2| 2016-04-11 박윤식 9123
9373 준주성범 제3권 21장 모든 선과 은혜를 초월하여...3~4 2005-02-07 원근식 9121
69242 11월 29일 대림 제1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2| 2011-11-29 노병규 91216
25711 '기도가 되는 것' |2| 2007-02-27 이부영 91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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