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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8901 평화(peace) |4| 2013-06-23 소순태 2050
198916 어제, 주일 오후.. 양재천 풍경 |2| 2013-06-24 배봉균 2050
199187 희고 큰 날개로 항해하듯 호수 위를 유유히 비행하여 다가오는.. |5| 2013-07-07 배봉균 2050
199350 비가 많이 오니 물이 많아지고 물고기도 많아졌네.. 까악~ |4| 2013-07-14 배봉균 2050
200670 그들은 ... 몹시 놀랐다. 그 분의 말씀에 권위가 있었기 때문이다. |4| 2013-09-03 김영훈 2050
200703 백운산 고산 식물원 2013-09-04 유재천 2050
201139 사진 올리기 6주년 기념 작품選 55 - 코스모스 2013-09-22 배봉균 2050
202115 한뼘씩 2013-11-08 이문섭 2050
229845 11.27.월.'어떤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.'(루 ... 2023-11-27 강칠등 2050
229989 †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 ... |1| 2023-12-08 장병찬 2050
230126 니케아 콘스탄티노폴리스 신경 (아리우스주의) 2023-12-17 유경록 2050
230312 예수님과 성모 마리아님께 드리는 경과 보고와 기도들 2024-01-03 이돈희 2050
230574 전세사기를 공범 4명이 한것이 사실입니다. 전세를 들어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... |3| 2024-01-27 안정혁 2050
230593 † 008. 자비심의 5단 기도를 끊임없이 바쳐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... |1| 2024-01-28 장병찬 2050
230824 † 030. 내 뜻을 실천하도록 너를 인도하고 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 |1| 2024-02-23 장병찬 2050
230829 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. 2024-02-24 주병순 2050
230842 2024 사순절 말씀묵상달력 활용하세요!! 2024-02-25 한은주 2050
231065 예수님께서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. 2024-03-23 주병순 2050
231105 † 060. 저는 가장 훌륭한 길잡이이신 주님만을 바라보겠습니다. [파우스 ... |1| 2024-03-26 장병찬 2050
231274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24-04-19 주병순 2050
231304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. 2024-04-23 주병순 2050
232811 가능하면 정상적인 금융 서비스를 이용 2025-05-13 우태현 2051
78 9월 교황님 기도지향 1998-09-19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2046
212 [제안] 동호회를 만들면 어떨까요? 1998-09-23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2046
1833 공덕동 성당 직원 모집 1998-10-30 김덕중 2041
2033 우연한 만남 1998-11-06 조재형 2047
2044     [RE:2033]그리곤 다른 동창에게는 눈병을 나누어 주었답니다. 1998-11-06 김한석 842
2529 정릉성당11월29일자 주보 1998-11-25 이영우 2040
4421 기도짝( 제가 여기 있습니다) 1999-03-21 김춘희 2046
4486 ★★★ 평화신문의 톱기사 1999-03-25 방영완 2048
5042 영향력 1999-05-17 신영미 20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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