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2691 존재의 의미와 가치 |2| 2016-02-23 김중애 9100
30394 '예수님의 참 가족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7-09-25 정복순 9104
100806 ■ 대림은 철드는 시기 / 대림 제1주간 화요일 2015-12-01 박윤식 9103
44139 주님의 느티나무 2009-02-24 박명옥 9102
100291 조용하고 잠잠하라!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2015-11-06 강헌모 9104
13326 하느님을 섬기는 일 2005-11-05 정복순 9101
99254 ♣ 9.16 수/ 기 프란치스코 신부 - 지혜를 따라가는 신앙 2015-09-15 이영숙 9105
4387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극단주의와 위선 |7| 2009-02-17 김현아 9107
98979 ♣ 9.2 수/ 기 프란치스코 신부 -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? |1| 2015-09-01 이영숙 9104
31129 공동체 안에 머물러라. |9| 2007-10-26 김광자 9107
103601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 2016-04-05 최원석 9100
44912 [매일묵상]증언 - 3월26일 사순 제4주간 목요일 2009-03-26 노병규 9102
13008 ☆ 누구 보다 행복한 존재 - 사제 - 2005-10-22 주병순 9108
34938 부 부 (夫 婦) |3| 2008-03-30 최익곤 9106
30726 (395) 콧노래도 부르고 투정도 부리고 / 김충수 신부님 |13| 2007-10-08 유정자 9109
34677 (421) 예수님 부활하셨네 |9| 2008-03-20 유정자 9109
12862 아벨의 피를 비롯하여 즈가리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 ... 2005-10-13 양다성 9101
34655 뇌성마비 장애인 시인 이상용씨의 이력서 2008-03-19 진장춘 9100
247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7-01-24 이미경 9107
34725 기적 |17| 2008-03-22 김광자 91010
13362 믿음을 청합시다 |1| 2005-11-07 정복순 9103
37216 근묵자흑(近墨者黑)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15| 2008-06-25 김광자 9109
24738 우리에게 예수님을 주시는 분 ; 사제 |2| 2007-01-23 장병찬 9104
38472 오늘의 묵상(8월18일)[(녹) 연중 제20주간 월요일] |7| 2008-08-18 정정애 9109
13729 아름다운 신앙들2 2005-11-24 장병찬 9101
39027 선종 시의 후회 2008-09-10 김용대 9102
25459 십자가 2007-02-16 유대영 9100
13764 대림 제 1주일 강론 "늘 깨어 있으시오" (고(故) 김용배 신부님) 2005-11-26 장병찬 9104
25725 (334) 서울의 예수 / 이현철 신부님 |9| 2007-02-27 유정자 9104
14044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2| 2005-12-09 박종진 91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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